화내면서 동시에 상대한테 미안하게 생각하는거 눈에 너무 잘 보여... 그리고 화가 난다기보다 본인이 너무 속상해서 그 감정이 더 큰 것도 보이고... 눈에 보이는 것만 믿지 말라는데 파카는 눈에 너무 잘 보여서 그냥 사람 너무 좋은 것 같아
| 이 글은 8년 전 (2017/5/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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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내면서 동시에 상대한테 미안하게 생각하는거 눈에 너무 잘 보여... 그리고 화가 난다기보다 본인이 너무 속상해서 그 감정이 더 큰 것도 보이고... 눈에 보이는 것만 믿지 말라는데 파카는 눈에 너무 잘 보여서 그냥 사람 너무 좋은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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