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욕먹고 그러는데
계속 저 안에 있어야 하나 싶고 그냥, 내가 아이돌로 보고싶은맘에 계속 투표는 하는데
이게 모두 내 욕심 같고 본인이 하고싶어 나온곳이 이렇게 치열하고 누구하나 죽이지 못함
안되는곳이라 느꼈을때 그 현타감도 장난아니였을것 같고
모르겠음 내가 얘를 위해 이젠 뭘 해야할지 모르겠는 화야.
악편이 아니라고 해서, 멘탈 안 털린게 아님
애 자체가 이 환경을 무서워하고 사람들 시선을 무서워하는걸 보니깐
데뷔도 솔직히 다 부질없어 보임. 그만큼, 내 멘탈도 같이 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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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의금 돌려받았는데 기분이 안 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