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101에 게시된 글이에요
"오늘도 어여쁘구나."
부잣집 도련님을 모시고 있지만 까칠해보이는 외모와는 다르게 항상 밝고 자상하게 대해주심.
"너와 내 사이는 그저 모래를 끝없이 젖게 만드는 일렁이는 파도 끝과 같다."
너는 수많은 모래알들 중 하나일 뿐이야.
사람 마음 잔뜩 헷갈리게 만들어놓고 내가 고백하니까 날카롭게 선 긋고, 상처주는 김용국.
근데 알고보니 나에게 마음이 있었는데 집안 내력 때문에 괜히 나에게 피해가 갈까봐
일부러 차갑게 내치고 내가 상처 받았을까봐 혼자 힘들어 하는 김용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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