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101에 게시된 글이에요
파카를 무진장 좋아하는 후배 포뇨
그리고 이성애자라 포뇨가 부담스러운 파카 ㅠ
포뇨가 형 조아해여! 좋아해요! 오늘도 잘생겼어요!
이러면서 잔뜩 애정표현하는 거 진짜 어마무시하게 상처주고
마음 짓밟고 우는 애 앞에서도 계속 상처주고 말로 무시해서
잔뜩 상처받고 기죽은 포뇨를 짝사랑하던 광현이가 다정하게 다독이다
홧김에 광현이 받아준 포뇨 ㅇㅇ
그리고 다정다감 알콩달콩한 둘 보면서 알 수 없는 질투랑 후회에 휩싸인 파카
ㅠ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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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점점 기묘해진다는 자영업계 두쫀쿠.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