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101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화났는데 앞에서 귀여운 애교로 풀어주는거 애써 모른척하는 그런 표정같기도하고 헤어지자고 말하니까 택도 없다며 안헤어져주는 그런 모습 같기도 하고... 고백하기전에 분위기 잡으면서 말 삼키는 그런 모습같기도 함 ㄹㅇ 떠오르는거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