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령콜...... 아니면 령콜션도 좋아... 카페 젊은사장 용국이 대학생 영민이 시현이..... 영민이 처음 보는 카페 왔다가 맨날 용국이만 있길래 한두번 말걸었는데 용국이가 어색해서 맨날 말 돌리고.. 조용한 카페가 몇 없어서 작업할 때 자주 오는데 꿋꿋하게 계속 말 붙이니까 용국이가 가끔 한두마디 하는데 사투리 억양 들려서 영민이가 경남쪽에서 왔냐고 반가워하는데 길림성.. 이러는 용국이ㅋㅋㅋ 영민이 특유의 파카표정으로 잘못알아들었나, 자기가 모르는 지역이 있나... 그러고 있는데 션이가 들어와서 형 언제끝나냐고, 집 들어가기 전에 밥 먹고 가자고. 영민이는 얜 뭐지, 션이는 뭔가 낌새를 알아차리고, 형, 누구에요? 요즘 자주 오시는 분이야. 아.. 근데 형, 우리 집 비밀번호좀 바꿔요. 너무 쉬워서 동네방네 다 따고 들어오겠어. 라며 은근슬쩍 같이사는거 티내는 시현이. 영민이 표정이 미묘하게 일그러지고 션이랑 눈 마주치고. 형, 앞으로 나도 알바할까? 아 몰라 령콜션 주세요...
령콜...... 아니면 령콜션도 좋아... 카페 젊은사장 용국이 대학생 영민이 시현이..... 영민이 처음 보는 카페 왔다가 맨날 용국이만 있길래 한두번 말걸었는데 용국이가 어색해서 맨날 말 돌리고.. 조용한 카페가 몇 없어서 작업할 때 자주 오는데 꿋꿋하게 계속 말 붙이니까 용국이가 가끔 한두마디 하는데 사투리 억양 들려서 영민이가 경남쪽에서 왔냐고 반가워하는데 길림성.. 이러는 용국이ㅋㅋㅋ 영민이 특유의 파카표정으로 잘못알아들었나, 자기가 모르는 지역이 있나... 그러고 있는데 션이가 들어와서 형 언제끝나냐고, 집 들어가기 전에 밥 먹고 가자고. 영민이는 얜 뭐지, 션이는 뭔가 낌새를 알아차리고, 형, 누구에요? 요즘 자주 오시는 분이야. 아.. 근데 형, 우리 집 비밀번호좀 바꿔요. 너무 쉬워서 동네방네 다 따고 들어오겠어. 라며 은근슬쩍 같이사는거 티내는 시현이. 영민이 표정이 미묘하게 일그러지고 션이랑 눈 마주치고. 형, 앞으로 나도 알바할까? 아 몰라 령콜션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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