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101에 게시된 글이에요
약간 자기 입장에선 기분 나쁠만한 말도 유쾌하게 넘김.
이거 되게 어려운건데
특히 윤지성처럼 나이가 어린축도 아니고 많은축에선.
게다가 늘 팀에서 맏형이였잖아.
그럼 자연스럽게 뭐라고? 이런 상태면 분위기 금방 싸해질텐데.
웃으면서 장난치듯 넘겨버림.
근데 진짜 방송에서 한번 쎈거 보여줘야할듯.
안준영이 윤지성 소비하는 방식이 너무 사람을 유약하고 웃기고 안주하는 사람으로만 보여주는데
그렇기 때문에 저 사람은 공격해도 된다고 느끼는 사람이 많거든.
알다싶이 사람은 약자를 공격하려는 성향이 강해서.
차라리 방송에서 한번 쎈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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