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순하고 착한 애면 파트가 세번이나 바껴서 다크가 턱까지 내려오는데도 묵묵히 연습만 하니... 힘든거 티 안 내려고 노력하는 것 같았고 센터 부담감 때문에 딴 애들 침대로 장난칠때 계속 연습하던데ㅠ 내가 이래서 용국맘이 될 수 밖에 없다 진짜
| 이 글은 8년 전 (2017/6/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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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순하고 착한 애면 파트가 세번이나 바껴서 다크가 턱까지 내려오는데도 묵묵히 연습만 하니... 힘든거 티 안 내려고 노력하는 것 같았고 센터 부담감 때문에 딴 애들 침대로 장난칠때 계속 연습하던데ㅠ 내가 이래서 용국맘이 될 수 밖에 없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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