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이랑 녤은 우연히 산책하다가 서로가 절친이 될 운명임을 알고 주변 멤돌고 낑낑 거리고 좋아하고 그러니까
주인들이 "어머~ 안녕 너 너무 귀엽다~ 얘 몇 살이에요?" 이러면서 ㅋㅋㅋㅋㅋ 안면을 트게 만들고
가끔 같이 공원에 산책 나가고
그러다가 옹이 녤에게 모험을 제안해서 잠시 주인들의 시선을 피해 어디론가 놀러갔다가
신나게 놀 거 같은데
돌아와서 주인한테 혼나고 ㅠㅠ 힝...
겁나 신나게 깨방정하게 뛰어다니면서 잘 놀거 같다..
사람들이 대형견이라 처음에는 무서워하면서도 애들이 잘 웃고, 사람 좋아하고, 놀아주는 거 너무 좋아하니까
순딩이들이라면서 좋아할듯하다..
집에서 어지럽히거나 사고치면 옹은 모른척할듯하고 녤은 불쌍한척할거 같다 ㅋㅋㅋㅋ
이상 이상한 망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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