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101에 게시된 글이에요
내가 용국맘이라 그런게 아니라 진짜 상남자 때부터 느낌건데 성격도 조용하고 소심하고 그렇다고 열심히 안하는게 아니라 혼자서 자기 할일을 묵묵히 다해냄.. 상남자때도 진짜 분량 하나도 없엇는데 건민이랑 그 고음 하는거 잘해내고 이번 컨셉도 서브1 서브2 센터 이렇게 세번이나 포지션도 바뀌고 그랫는데도 진짜 열심히 해서 무대도 무사히 잘 마치고 비록 카메라에 정말 하나도 인터뷰도 그런거 하나 나오지 않았는데 맨날 잘해줘서 진짜 고마워 ㅠㅠㅠ 내가 이래서 용국이 때문에 탈프듀 못해 ㅠㅠㅠㅠ
내가 용국맘이라 그런게 아니라 진짜 상남자 때부터 느낌건데 성격도 조용하고 소심하고 그렇다고 열심히 안하는게 아니라 혼자서 자기 할일을 묵묵히 다해냄.. 상남자때도 진짜 분량 하나도 없엇는데 건민이랑 그 고음 하는거 잘해내고 이번 컨셉도 서브1 서브2 센터 이렇게 세번이나 포지션도 바뀌고 그랫는데도 진짜 열심히 해서 무대도 무사히 잘 마치고 비록 카메라에 정말 하나도 인터뷰도 그런거 하나 나오지 않았는데 맨날 잘해줘서 진짜 고마워 ㅠㅠㅠ 내가 이래서 용국이 때문에 탈프듀 못해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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