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진아 고마워. 순전히 우진이의 노력과 성실하게 걸어온 발자국들이 만들어낸 그림이야. 앞으로도 지금처럼만 씩씩하게 걸어와줘. 네가 어둠에 넘어지지 않게 저 앞에서 네게 환한 빛을 보내고 있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