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우는거 보니까 마음이 찢어지더라 머리가 멍하고 나도 같이 울었어 겉으론 감정표현도 잘 없고 무뚝뚝해보여도 속은 정말 여리구나 싶더라 난 정말 용국이가 울 줄 몰랐는데 진짜 우는순간 너무 미안하고 정말 우리 용국이 이제 웃는날만 있었으면 좋겠다
| 이 글은 8년 전 (2017/6/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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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우는거 보니까 마음이 찢어지더라 머리가 멍하고 나도 같이 울었어 겉으론 감정표현도 잘 없고 무뚝뚝해보여도 속은 정말 여리구나 싶더라 난 정말 용국이가 울 줄 몰랐는데 진짜 우는순간 너무 미안하고 정말 우리 용국이 이제 웃는날만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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