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렇게까지 현생 망쳐가며까지 덕질을 해야할 필요가 있을까 짧으면 1년 길면 2년동안 활동할 애들인데.. 내가 이렇게 마음고생하면서 얻는 것보다 잃는 게 점점 더 많아지는 느낌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