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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 진출한 연생들 팬들한테 민폐일거 같아서 고민하다가 혹시나 하는 마음에 생방 신청했다ㅠㅠ (용국이 친구들 응원하고 싶기도 해서...) 애기 또 와서 보고 집에가서 슬픈김빱 말까봐 걱정돼서 안왔으면 하지만...큰일이 있지 않는 이상 대부분 오니까 .. 와서 적어도 아직 자기 좋아해주는 사람있고 기다려줄 사람이 있다는거 보고 갔으면 좋겠어서... 솔직히 지금 현실감각 너무 떨어지고 아직 용국이가 방송에 나올것만같고 투표할 수 있을것만 같아서 투표창 들어갔다가 회색 처리 되어있는거 보고 우울해져서 나오고.. 그냥 보고싶고 내가 더 열심히 투표하고 아이디 파고 영업했어야 하는데 싶어서 미안하고 아쉽고 안준영한테 너무 화가나구.. 10화 방송한날 븨앱보고 괜찮다고 오히려 속 후련하다고생각했는데 갈수록 아니야.. 안괜찮아ㅠㅠㅠㅠ 오늘 학교가서 애들만나서 얘기하면서 더 확 와닿더라., 용국이 떨어진게 당사자도 아닌 내가 이정도인데 용국이는 얼마나 더할까 생각하면 진짜 미칠것 같고 미안하고 그래서ㅠㅠㅠㅠ 말이 너무 두서가 없다ㅠㅠ아 그냥 결론은 용국이 너무 보고싶다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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