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_enter/45985504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모든 일상글 가능 (드영배•독방 포함) 자글방 금지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엑소
마플
연관 메뉴
수호
도경수(D.O.)
백현
세훈
카이
시우민
EXO-SC
(ㄱ) 백도
김종대
엑소(4)
첸백시
To.SM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여기는 얼마씩 줘요?"
45
8년 전
l
조회
786
인스티즈앱
이 글은 8년 전 (2017/6/13)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엑소
여기 들어갈때 돈 준다던데...
연구실 직원 에리 x 온갖 실험을 다 하는 연구실에 실험대상으로 들어갈려고 하는 찬열
톡이에요.
징1
(연구실에 들어와 제 앞 의자에 앉아 얼마 주냐는 말을 하는 너에 헛웃음을 짓고 쓰고있던 안경을 벗어 내려놓는) 돈 필요해서 왔어요? 나 봐봐요. (책상을 두어번 두드려 고개를 숙인 네가 저를 보게하는) 그쪽 목숨 가격이 얼마죠? 부르는 값만큼 줄게.
8년 전
글쓴징
(너의 말에 고개를 들며) 그런 거 말고 그냥 들어가게 해주세요. 아무것도 안 하고 돈 받기는 싫어서요.
8년 전
징2
(네 말을 잠자코 듣고있다 곤란하다는듯 널 위아래로 훑어보는) 중간에 그만두고 싶다고 나간다고 하면 우리 쪽에서도 곤란해져요. 돈이 필요한게 아니면 굳이 왜 들어오려는... (질문을 하다 말고 입을 다물며 느릿하게 고개를 젓는) 이렇게까지 사적인 얘기를 오래 나눌 필요도 없지. 그럼 그쪽이 쓸만한 실험체인지부터 확인하는게 좋겠네요.
8년 전
글쓴징
나가고 싶어 하지도 않을 거고 나가는 일도 없을 거예요. (너를 보며) 뭐부터 하면 돼요? 그 확인하신다고...
8년 전
징3
(테이블 위를 손톱으로 톡톡 두드리며 너를 관찰하듯 바라보다 방 구석에 이어진 작은 문을 가리키는) 저 쪽으로 들어가서 검사 받고 나오세요. 여기서 테스트하고 있는 기계나 약들을 받아들이기에 적당한지 보는거니까 너무 쫄지 말고. (연구원 하나를 불러 널 데려가게 하는) 검사 시간이 좀 걸려요. 밥은 알아서 제때 챙겨주니까 걱정하지 말고.
8년 전
글쓴징
3에게
(너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일어나는) 네. 저기서 통과하면 들어올 수 있는 거죠? (나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자 작게 한숨을 쉬고는 다른 연구원을 따라가 방으로 들어가는)
8년 전
징4
글쓴이에게
(한숨을 깊게 내쉬며 방으로 들어가는 네 뒷모습을 유심히 바라보고 한참 후 테스트가 끝나고 네가 다시 돌아오자 제 노트북으로 온 네 결과를 살피는)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 물을게요. 진짜 우리 연구팀으로, 그것도 실험대상으로 들어올거에요? 지금은 그나마 인간 대우라도 해주고 있지만 나중엔 우리도 몰라요, 어떤 비정상적인 실험들을 그쪽한테 하게될지.
8년 전
글쓴징
4에게
(너의 질문에 고개를 끄덕이며) 네. 들어갈 거예요. 무슨 짓을 한다고 해도 마음 안 바뀔 거예요. (너를 보며) 결과 통과에요?
8년 전
징5
글쓴이에게
(이미 결심이 선건지 짐짓 무섭게 경고하듯 말해보아도 바뀌지 않는 네 대답에 이마를 짚으며 눈을 느릿하게 감았다 뜨고 고개를 끄덕이는) 보통 테스트했을 때 조건들을 충족시키지 못하는 경우는 드물어요. 게다가 그쪽같이 젊은 나이의 남자인 경우엔 더더욱. (연구원용 가운을 벗어 옷걸이에 걸고 지갑을 챙겨 널 향해 눈짓하는) 밥이나 먹죠.
8년 전
글쓴징
5에게
(너의 말에 일어나 너를 보며) 밥... 그쪽이 사주시는 거 에요? 보통 그... 그냥 배식하지 않나요? (너에게 물어도 답이 없는 너에 일단 너를 따라나서는)
8년 전
징6
글쓴이에게
여기 밥이 얼마나 맛없는지 그쪽, 아니 박찬열씨가 모르니까 하는 소리겠죠 당연히. 난 여기 밥이라면 신물이 나, 게다가 내가 여기저기서 가져온 약들로 꽤나 괴로웠을 연구대상들이랑 마주치는건 더 끔찍하거든요. (묶었던 머리를 풀며 제 뒤에서 따라오는 너를 힐끗 바라보는) 내 이름은 이에리에요. 자주 볼 일은 없겠지만 그래도 박찬열씨가 이곳이 힘들어질때마다 내 생각하면서 내 원망 하세요.
8년 전
글쓴징
6에게
(너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그래도, 원망은 하고 싶지 않은데. 뭐 제가 들어오고 싶어서 들어온 거잖아요. 일부러 데리고 온 것도 아니고. 그래서 원망하고 싶지는 않네요. 나중 실험이 얼마나 힘들지는 몰라도. (어느새 도착한 식당에 들어가 앉으며 메뉴를 보는) 그... 애리 씨? 뭐라고 불러야 될지 어, 근데... 여기 조금 비싼 곳 같은데...
8년 전
징7
글쓴이에게
(원망하고 싶지는 않다는 말에 뜻 모를 옅은 미소를 짓고 근처에 자주 가던 레스토랑으로 들어가 눈치를 보는 너에 턱을 괴고 어깨를 으쓱해보이는) 비싼만큼 맛있으니까, 골라요. 아, 그렇게 자꾸 눈치볼바에야 내가 고르는게 낫겠네. (종업원에게 음식을 주문하고서 팔짱을 끼고 네게서 시선을 떼지 않는) 여긴 연구원 아니고, 나 지금 가운도 벗은 상태니까 서로 솔직해질까요?
8년 전
글쓴징
7에게
(대신 주문한다는 너에 너를 보다 고개를 끄덕이고는 네가 주문하는 모습을 보다 너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는) 네, 뭐... 어떻게 솔직해져야 될지는 모르겠지만. 솔직해져 볼게요. (어색하게 너를 보다 고개를 푹 숙여버리는)
8년 전
징8
글쓴이에게
내가 동생이 하나 있는데, 찬열씨랑 나이가 같아요. 내 동생은 지금 대학원에서 짱박혀서 고통받는 중이고, 맨날 나한테 용돈 달라고 찡찡거리기나 하면서. 그렇게 민폐부리면서 지내요. (턱을 괴고 네게 조금 가까이 다가가 다른 손으로 네 팔을 잡으며 진지하게 묻는) 근데 찬열씨는? 꿈이 연구대상은 아닐거잖아요, 그렇지? 여기 오게 된 이유. 그리고 경로가 궁금해요 나는.
8년 전
글쓴징
8에게
(너의 말을 듣다 내가 왜 여기로 오게 됐는지 묻는 너에 너를 보다 고개를 돌리며) 그냥... 돈도 필요하고... 살 이유도 그다지 없고. 빚이 있어요 집에. 그래서 그거 갚으려고요. 어차피 저는 살고 싶어 하지도 않았으니까 여기서 연구 대상하면 돈은 나오고 나는 뭐... 잘하면 죽을 거고 그렇잖아요. 그래서 왔어요 마침 광고도 하나 있길래.
8년 전
징9
글쓴이에게
(애써 덤덤한 표정을 유지하며 네 이야기를 잠자코 듣고있는데 종업원이 음식을 들고 앞에서 머뭇거리자 테이블에 올려놓아도 된다는 의미로
테이블에서 팔을 잠시 떼고 종업원이 멀어지자 다시 네게 시선을 고정하는) 그랬구나. 그정도면 됐어요, 더이상 찬열씨 과거사를 들쑤시기엔 내가 은근 이런 쪽에 마음이 약해서. 먹어요, 이왕이면 맛있게. (접시를 네 쪽으로 밀어주는) 내가 좋아하는 음식이 그쪽 입에도 맞았으면 좋겠네요.
8년 전
글쓴징
9에게
(접시를 내 쪽으로 밀어주는 너에 너를 보다 감사의 인사로 고개를 숙이고는 밥을 제대로 먹은 적이 거의 없어 급하게 먹고 나서야 네가 있다는 것을 눈치채고는 숟가락을 놓는) 괜히... 저 때문에. 제가 다 먹는 것 같아요. 그 얼른 드세요. 저는 배불려서요. (어색하게 너를 보고 웃으며 손가락을 꼼지락거리는)
8년 전
징10
글쓴이에게
(숨도 쉬지 않고 음식을 먹는 네게 시선을 뺏겨 제 앞에 놓인 고기를 포크로 깨작대며 바라보다 갑자기 사과하며 숟가락을 놓자 웃음을 작게 터트리고 고개를 끄덕이는) 응. 나도 먹고 있어요. (거의 다 먹어가는 음식에 다시 메뉴판을 펼쳐보며 후식 메뉴들을 확인하고 네게 묻는) 아이스크림 좋아해요? (네 대답을 듣기도 전에 지나가던 종업원을 불러 시키고서 능청스레 말을 잇는) 나는 좋아해요. 찬열씨도 좋아하게 될걸, 여기 후식도 유명해요. (전과는 달리 장난기 가득한 얼굴을 해보이는) 큰일났네. 입맛 너무 높아져서 찬열씨 연구원 밥 못먹는거 아니에요?
8년 전
글쓴징
10에게
(아이스크림까지 시켜버리는 너에 당황한 눈으로 보며) 후식까지는 괜찮은데... 여기 너무 비싸요. (이미 시켜버리는 너에 작게 한숨을 쉬다 장난기 가득한 얼굴로 말을 하는 너에 고개를 저으며) 아니에요. 뭐, 평소는 밥도 잘 못 먹어서 그냥 주시면 다 잘 먹어요. 아, 그 매운 거... 그것만 빼고는 (어색하게 웃으며) 아, 진짠데... (장난기 가득해 보이는 너에 너를 보며) 이러고, 연구소에 가면 애리 씨는 달라져요? 연구소에 있을 때랑 밖에 있을 때랑 거기서는 이렇게 장난치지도 않았고 그러니까... 궁금해서.
8년 전
징11
글쓴이에게
(안절부절 못하는 표정으로 괜찮다고 말하다 매운걸 못먹는다고 하자 의외라는 듯 바라보는) 매운거 잘 먹게 생겼는데. 진짜 못먹어요? (어색하게 웃으며 진짜라고 거듭 강조하는 너에 고개를 끄덕이는) 그렇구나. 오늘 먹은 음식들은 매운게 없어서 다행이다. 사실 나도 매운걸 잘 못먹거든요. 예전부터 매운걸 먹기만 하면 속이 뒤집어져서... (그 느낌을 생각하기도 싫다는듯 잔뜩 찌푸리고 고개를 젓는) 연구대상이 되어본적은 없지만 그들의 느낌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 딱 그정도로 고통스러워. (연구실 안에서와 밖에서의 제 태도 차이를 조심스레 묻는 너에 가만 응시하며 입을 여는) 지금의 내가 진짜 나에요. 그 안에 들어가면 숨기는거죠. 봐도 못본척, 들어도 못들은척. 눈도 귀도 다 막아야 내가 편하니까. 찬열씨가 나라도 그렇지 않겠어요? 사실 이렇게 같이 밥먹는것도 굉장히 위험한건데...
8년 전
글쓴징
11에게
(아이스크림이 나오자 조금씩 퍼먹으며 너의 얘기를 듣고 있는데 같이 밥 먹는 것도 위험한 거라며 말을 하는 너에 너를 보며) ...위험해요? 들어가야 되는 거 아니에요? 막... 들켜서 저도 못 들어가고 애리 씨도 잘리면 어떡해요? (불안한 듯 너를 보며 아이스크림을 먹는데 나를 보며 괜찮다며 얘기를 하는 너에 작게 고개를 끄덕이며) 근데 연구소에서 얼마나 오래 있었어요? 그냥 궁금하기도 하고... (갑자기 생각난 돈에 너를 보며) 그, 돈은 언제쯤 들어와요? 그게 가장 중요해가지고...
8년 전
징12
글쓴이에게
(아이스크림이 입맛에 맞는지 맛있게 먹는 너에 뿌듯하게 바라보다 제 말에 걱정이 됐는지 또다시 안절부절 못하는 너에 괜찮다는듯 손짓하는) 장난이에요. 위험한거라기보다는 그냥 내 스스로 감내해야할 부분이 좀 생기는것 뿐이니까. (저도 작은 스푼으로 아이스크림을 떠먹으며 말을 이어가는) 돈은 아마 찬열씨가 첫 실험을 하게되는 그 날 들어올거에요. 병 주고 약 주기, 바로 그 전략이지. 난 연구소에서 3년째 일하고 있어요. (입술을 삐죽이며 투덜대는) 재미없어. 솔직히 내 적성은 아닌 것 같아서 요즘 심각하게 고민중이고... (숟가락을 쪽 빨다 시계를 확인하고 자리에서 일어나는) 이젠 진짜 위험해지겠네요. 얼른 들어가는게 좋겠어.
8년 전
글쓴징
12에게
(너의 말을 듣다 가는 게 좋겠다는 너의 말에 일어나며) 네, 가요. (일어나 네가 돈을 내는 것을 보고 너를 따라나와 조금 빠르게 걸어가는 너에 너를 따라가는) ...근데, 실험은 언제 시작해요? 이런 거 물어보면 안 되나...? (어색하게 웃으며 너를 따라가다 금세 도착한 연구소에 표정이 자연스레 굳어지며 고개를 푹 숙이며 너를 따라 들어가 어느 한 방으로 들어가는)
8년 전
징13
글쓴이에게
(계산을 마치고 또다시 제 뒤를 졸졸 따라오며 조심스럽게 이것저것 물어보는 너에 그저 웃기만 하고 말을 아끼다 연구실에 도착하자 벗었던 가운을 다시 입고 머리를 묶은 후 너와 방으로 같이 들어가는) ...여기가 찬열씨가 앞으로 지내게 될 숙소에요. (이전과는 달리 딱딱하고 사무적인 목소리로 설명을 이어가는) 앞으로 찬열씨가 받는 모든 실험들은 비밀리에 진행될겁니다.그리고... 이곳은 외부와의 교류가 금지된 곳이기때문에, 핸드폰은 규칙상 압수입니다. (네게 달라는듯 손을 내미는)
/ 첫 실험 이후 상황으로 건너뛸까요? 실험을 구체적으로 하는 장면까진 무리일거같아서 8ㅅ8
8년 전
글쓴징
13에게
(연구소에 들어가자마자 사무적인 목소리로 변하는 너에 어색하게 너를 보다 교류가 금지되어 있다며 핸드폰을 달라고 하는 너에 핸드폰을 꺼내 너에게 주고는 방을 이리저리 보는) 우와... 생각보다 괜찮네요. (나의 말을 무시하고는 일정에 대해 설명하는 너에 가만히 서 듣고는 고개를 끄덕이고 내일부터 시작할 거라는 말만 해주고 나가는 너에 나간 문을 바라보다 침대에 눕는) 하아...
-
네에! 좋아요!
8년 전
징14
글쓴이에게
(첫 실험이 시작될때까지 너를 한번도 보지 못하고 간간이 떠오르는 네 생각에 고개를 절레절레 저으며 실험용 약물을 만드는데만 집중하다 다른 동료 연구원들이 네 이름 대신의 실험번호를 언급하며 심각한 이야기를 나누자 엿듣고서 실험이 진행되고 있는 연구실 앞에서 한참이나 문을 열기를 망설이다 조심스레 열어 들어가 과다한 약물 복용으로 힘들어하는 너와 마주하는) 박찬열씨, 많이 힘들어요?
8년 전
글쓴징
14에게
(처음 겪는 고통에 많이 지쳐 숨만 간신히 쉬고 있는데 네가 들어와 나를 보는 너에 고개를 저으며) 아니요, 괜찮아요. 하나도... 안 힘들어요. (말은 그렇게 해도 중간중간 힘든 건지 기침을 하며 느리게 눈을 감았다 뜨는)
8년 전
징15
글쓴이에게
(전혀 괜찮지 않은 표정이지만 세뇌라도 당한듯 하나도 힘들지 않다며 가쁜 숨을 몰아쉬는 너에 무릎을 굽혀 눈높이를 맞추고 바라보다 씨씨티비 사각지대로 널 데려가 가운 주머니에 몰래 가져온 안정제를 네 팔에 주사하는) 실험이 진행되는동안 실험용 약물 이외의 약물 투여는 금지에요. 그러니까... 찬열씨는 지금 아무것도 모르는겁니다. (점차 안정을 되찾아가는듯한 네 모습에 등을 토닥이는데 가슴 속 깊숙히 울렁이는 제 정체모를 감정에 입술을 꾹 깨무는) 공식적인 첫 실험이에요. 아마 필요하다던 돈도 다 입금됐을겁니다.
8년 전
글쓴징
15에게
(나를 데리고 가 안정제를 주사하는 너에 너를 보며) ...왜, 이런 걸 해줘요. 약물 투여 금지라면서요. 애리 씨한테 피하면 어떡해요... (안정제를 넣자 점차 안정되는 느낌에 숨을 고르게 쉬며 돈도 입금이 됐다는 너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아... 네. 감사합니다. (너를 보다 다시 실험용 베드에 누우며) 이래야 안 이상하잖아요. 다음 것도 있고.
8년 전
징16
글쓴이에게
(체념한듯 모든 상황을 받아들이고 다시 실험용 베드에 눕는 널 그저 지켜보다 가슴 깊숙한 곳에서 올라오는 한숨을 내뱉고 주머니에 더 챙겨온 안정제 여분을 네 주머니에 넣어주는) 우리 오랜만이죠. 처음에 그렇게 내가 친한척이라는 친한척은 다 해놓고 한번도 못찾아온거에 대한 미안함을 표현하는거니까 그냥 받아놔요. 왜 이런걸 해주냐고 물으면... 내가 대답할 수가 없잖아요. 나도 여기에 왜 찾아왔는지 이유를 알 수가 없어. (낯빛이 창백해진 네 얼굴에 혼란스러운 감정이 요동쳐 애써 시선을 거두는) ...계속 여기에 있을 생각이에요?
8년 전
글쓴징
16에게
(미안함을 표현하는 거라며 받으라는 너의 말에 아무 말도 못하고 너를 보다 그저 고개만 끄덕이는데 너의 질문에 고개를 돌리는) 네, 여기 있어야죠. 제가 저번에도 말씀드렸잖아요. 제가 왜 여기 왔는지. (작게 웃으며) 그냥 빨리 다하고 없어졌으면 좋겠네요. 이왕 돈도 많이 벌고. (말을 하는 도중에 들어오는 다른 연구원에 입을 다물고는 너를 지친 듯 일부러 눈을 감고 있는)
8년 전
징17
글쓴이에게
(저를 애써 외면하는듯 눈을 감고 미동도 없이 누워있는 너에 괜히 야속한 마음이 들다 자꾸만 너를 상대로 왜 제가 이러는것인지 저도 알수가 없어 제 뺨을 살짝 손으로 치고 저보다 조금 늦게 입사한 다른 연구원을 향해 능청스레 다가가는) 고생하네, 좀 살펴봤는데... 1127번이 특히 반응속도가 느려. 예전에 처음 들어왔을때 내가 검사를 맡았었는데 그때도 그랬었으니까 너무 이상하게 생각 말라고. (수고하라는 말을 끝으로 떨어지지 않는 발을 겨우 옮겨 연구실에서 나와 한참이나 멍하니 서있다 겨우 제 연구실로 돌아가는)
8년 전
글쓴징
17에게
(눈을 감고 있는데 너의 목소리가 들려오자 가만히 듣고 있다 네가 나가는 소리가 들려오자 천천히 눈을 뜨자 다시 손과 발을 묶는 연구원에 쳐다봐도 아무런 말도 없는 연구원에 입술을 깨물며 그냥 가만히 누워 체념한 듯 기다리고 있는데 나를 치며 어디 이상한 곳은 없냐고 물어보는 연구원에 고개를 젓는) ...속만 아프고 괜찮아요.
8년 전
징18
글쓴이에게
(연구실로 돌아온 이후에도 사라지지 않는 불안감과 네 생각을 떨쳐낼 수가 없어 손톱을 잘근거리다 동료 연구원이 다음 실험에 대한 보고서를 제게 보여주자 훑어보다 눈이 급격하게 커지는) 생명에 위협을 가할 가능성이 있는 약물은 되도록 오랫동안 면역력이 쌓인 실험체들을 대상으로 하는게 당연한거야, 그런데 이걸 그쪽에 넘긴다고? (왜이리 과민반응이냐며 의아하게 묻는 연구원에 이마를 짚고 머릿속에 네 생각으로 온통 가득차 신경질적으로 보고서를 땅바닥에 던져버리는)
8년 전
글쓴징
18에게
(나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고는 몇 가지 더 체크하고 나가 버리는 연구원에 작게 한숨을 쉬며 눈을 감고 기다리는) 하아... (얼마나 기다렸을까 이번에는 한 명이 아닌 여러 명의 연구원들이 들어와 이상한 기계며 여러 가지 주사기 약물을 물론 사람들이 많이 왔다 갔다 걸리자 괜찮으면서도 또 얼마나 아픈 실험을 하게 될까 긴장하는)
8년 전
징19
글쓴이에게
(혼자 남은 연구실에 앉아 다시 보고서를 집어들어 내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실험과정을 찬찬히 살펴보고 잠자리에 들지 않고 밤이 되기를 기다리다 건물이 조용해짐을 느끼자 가운을 벗고 제 연구실에서 나가 어두운 복도를 더듬거리며 걸어가고 네가 있는 연구실을 겨우 찾아내 조심스럽게 들어가 너를 찾아내고 다가가 잠든 널 깨우는) 박찬열씨, 일어나요.
8년 전
글쓴징
19에게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나가고 불이 꺼지자 오늘은 여기서 자게 되는 건지 걱정 속에 잠에 드는데 잠을 자는 중에 흔드는 느낌이 들어보자 너인 것을 보고 눈을 크게 뜨며 너를 보는) ...에 리씨가 왜 여기 있어요? (나의 말에 아무 말을 않고는 손과 발에 묶여있는 수갑을 푸는 너에 가만히 너를 보다 입을 떼는) 왜 여기 있어요? 이거는 왜 풀어요. 네? 애리 씨.
8년 전
징20
글쓴이에게
(이것저것 의아하다는듯이 묻는 너에도 주변이 너무 고요한탓에 쉽사리 입을 열지 못하고 그저 급하게 수갑을 풀어내 반강제로 네 팔을 끌고 제 연구실로 데려가 침대에 눕히는) 미안, 미안해요. 그래도 나 지금 가운 안입었으니까... 다시 솔직해져도 되는 시간인걸로 할게요. (혹시나 하는 불안감에 문 가운데 작게 난 창문도 커텐으로 막아버리고서 급하게 다시 네게로 다가오는) 아까 내가 준 안정제는, 다시 주입했어요? 약효가 곧 완전히 사라질거에요. 또다시 아플거에요, 많이.
8년 전
글쓴징
20에게
(뭐가 그렇게 불안한 것인지 수갑을 급하게 풀어내고는 나를 억지로 끌고 연구실로 데리고 가 침대에 눕히고는 커튼까지 치고 나한테 와 물어보는 너에 고개를 젓는) 안 넣었어요. 안정제. (나의 말에 주머니에서 안정제를 꺼내고 뜯으며 팔을 잡고 넣는 너에 아픈 듯 살짝 인상을 찌푸리며 너를 보는) ...왜, 이러는 거예요? 근데, 연구원이 실험체한테 이러면 안 되는 거잖아요. 이거 들키면... 위험하잖아요.
8년 전
징21
글쓴이에게
(안정제를 넣지 않았다는 말에 재빨리 안정제를 뜯어내 주사에 넣고 투입을 하는데 의아하다는듯 왜이러냐는 말만 반복하는 너에 다 넣은 안정제 주사기를 신경질적으로 바닥에 던지고 네 앞에 앉아 제 머리를 헤집으며 마른세수를 하는) 몰라, 모르겠어요. 그냥... 어줍잖은 동정심이라고 생각해도 좋아요. 그래, 내가 아끼는 내 동생이랑 나이가 같아서... 그래서, 그래서 그러는거야. (나지막히 중얼대다 머리가 엉망이 된 채로 널 올려다보고 눈을 맞추며 떨리는 목소리로 말을 잇는) 어떡해요. 이미 나한테 당신은 1127번이 아니라, 그냥 박찬열씨인걸.
8년 전
글쓴징
21에게
(떨리는 목소리로 말하는 너에 너를 보며) ...에 리씨한테는 그냥 박찬열이에요? 실험체가 아닌? (너의 말에 놀란 듯 너를 보다 고개를 푹 숙이는) 그래도, 저는 다른 분들한테는 1127번의 실험 체고 실험 안 받을 수도 없는 거잖아요. 실험 받을 때마다 안정제 주면 애리 씨도 들키는 날이 올 거예요. 그러면 저희 둘 다 위험하고... 저도 애리 씨 좋아요. 그래서 위험하게 아니, 그, 힘들게 하고 싶지 않아요.
8년 전
징22
글쓴이에게
(조곤조곤 다 맞는말만 하는 너에 부정을 할 수 없어 그저 입을 꾹 다물고 듣다 제가 좋다는 말에 눈을 동그랗게 뜨고 믿을 수 없다는 듯 바라보다 조심스럽게 네 손을 꼭 잡으며 입을 떼는) 내 마음 알아달라고 이런 짓 한거 아니에요. 그냥, 박찬열씨가 살아주면 좋겠어. 내가 이렇게까지 발버둥치고 있잖아요. 내일은 오늘보다 몇배는, 아니 몇십배는 더 고통스러운 실험이 진행돼요. 찬열씨. 그건 매운 음식을 먹는것보다도, 집에 빚이 생기는 것보다도 더한 고통이에요. 대답해요, 내가 막아주길 바라죠. 응? 그렇다고 말해요.
8년 전
글쓴징
22에게
아니요. 안 막아줬으면 좋겠어요. 에어리씨한테는 미안하지만 나는 애리 씨를 망치고 싶지도 않고 이미 마음 결정 다 하고 온 거예요. 아무리 고통스러워도 안 그만둔다고 처음부터 말씀드렸잖아요. 그리고 이렇게 만나는 것도 안 했으면 좋겠어요. 애리 씨한테도 안 좋고... 저한테도 안 좋게 오면 안 되는 거잖아요. 그래도 안정제 주셔서 고마워요. 그래도 다음부터는 그러지 마요.
8년 전
징23
글쓴이에게
(네 단호한 대답에 땅으로 추락하는것만 같은 절망적인 기분이 들어 멍해진채로 대답도 못하고 그저 널 한참이나 바라보는) 왜...요, 어차피 박찬열씨가 그 실험으로 망가져도 저는 망가질텐데... 그저, 보고만 있으라는거에요...? 그런 잔인한 말이 어딨어요. (눈에 핏줄이 설때까지 한번 깜빡이지 않고 너에게서 시선을 떼지 않는) 내 호의는 다 대가를 바라고 했던 행동이에요. 밥을 사준것도, 친절하게 대해준것도, 안정제를 준것도... 박찬열씨도 나한테 그만한 보답을 해줘야 맞는거야. 그러니까 내 말 들어요, 제발.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한 때는 초딩말투였던 말투 근황..
이슈 · 2명 보는 중
10억이 얼마나 큰돈이냐면
이슈 · 2명 보는 중
나 중국에서 직장다니는데 신기한 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슈 · 4명 보는 중
AD
"디카페인 음료 마셨는데 뜬눈으로 밤새” 이제 안심해도 된다?
이슈 · 3명 보는 중
인스타에서 예쁘다, 안 예쁘다로 나뉘는 얼굴
이슈
AD
수자원공사 현타온다
이슈 · 3명 보는 중
손절한 친구의 본인상 간다 or 안간다
이슈
AD
요즘 패션계가 𝓙𝓸𝓷𝓷𝓪 밀고있는 OOOO..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21세기 대군부인 여주 캐릭터도 딱히 공감이 안가는 이유.jpg
이슈 · 3명 보는 중
김장훈 "장기기증이란게 살아있을때 하는건줄 알았다"
이슈 · 4명 보는 중
성시경이 살 빼고 느낀 현실
이슈 · 3명 보는 중
AD
오늘 공개된 이디야 국립중앙박물관 직영점 메뉴들
이슈 · 2명 보는 중
AD
요즘 mz세대에 파도처럼 번진 유행어
이슈 · 3명 보는 중
라면이 진짜로 맛있을 때
이슈 · 1명 보는 중
"출산 3개월 만에 복직"…SK하이닉스 억대 성과급에 휴직·이직 '뚝'
이슈 · 2명 보는 중
AD
김풍이 말하는 카페 창업 후 깨달은 점
이슈 · 4명 보는 중
전체
HOT
정보/소식
마플
OnAir
미디어
정리글
후기
장터
댓글없는글
엑소
l
메가콘에서 크레이지 해줄까...?
10
엑소
l
미디어
붐 샤카라카 🐻
7
엑소
l
정보/소식
콩콩팜팜 포스터 & 티저
6
엑소
l
헐 메가콘 크레이지
6
엑소
l
이번 자컨 미쳤다 (p)
5
엑소
l
메가콘 가는 징들아
4
엑소
l
정보/소식
#전과자 w/ 찰리🫶
4
엑소
l
메가콘 4차떴다
10
엑소
l
오늘 뜬 자컨 마음 겁나 뜨끈해져
4
엑소
l
혹시 최근에 광야 스토어 갔던 징 있어?
3
엑소
l
수호 발렌타인X말본 행사
2
엑소
l
세훈이 버블 너무 귀엽다..ㅋㅋㅋㅋ
2
엑소
l
ㄴ
진짜 갑자기 생각났는데 죽은도시 알아??
2
엑소
l
정보/소식
이그조 축하사절단
3
엑소
l
정보/소식
오늘 또 생일 🥳🎂
2
거미님이 경수랑 듀엣하고 싶으시대
3
05.29 22:26
l
조회 58
l
추천 5
슬로건 챙겨갈꺼야??
5
05.29 19:36
l
조회 70
축하사절단 자컨 계속 쓰담쓰담하게 됨
2
05.29 19:34
l
조회 32
메가콘 가는 징들아
4
05.29 12:29
l
조회 167
l
추천 4
오늘 뜬 자컨 마음 겁나 뜨끈해져
4
05.29 00:19
l
조회 85
l
추천 3
정보/소식
오늘 또 생일 🥳🎂
2
05.28 22:59
l
조회 53
l
추천 5
이번 자컨 미쳤다 (p)
5
05.28 22:27
l
조회 92
l
추천 2
헐 메가콘 크레이지
6
05.28 22:12
l
조회 134
정보/소식
훈스타그램 🐥
05.28 22:08
l
조회 21
정보/소식
이그조 축하사절단
3
05.28 22:03
l
조회 27
정보/소식
#전과자 w/ 찰리🫶
4
05.28 19:40
l
조회 33
수호 발렌타인X말본 행사
2
05.28 19:24
l
조회 40
l
추천 4
준면님 오늘 존잘
1
05.28 17:44
l
조회 46
l
추천 4
세훈이 버블 너무 귀엽다..ㅋㅋㅋㅋ
2
05.28 15:50
l
조회 47
HOT
더보기
타블로, 16세 딸 하루 근황…"믿기지 않겠지만 SAT 준비"
26
개인적으로 진짜 매력없고 만만해보이는 사람 1순위
64
남편 소지품에서 아이라이너가 나왔음
36
점집갔다가 인생 꼬여버린 아나운서
60
미국 여행 자주간 유튜버의 인종차별 소신발언
40
메가콘 4차떴다
10
05.28 14:23
l
조회 126
정보/소식
콩콩팜팜 포스터 & 티저
6
05.28 12:45
l
조회 88
l
추천 5
ㄴ
진짜 갑자기 생각났는데 죽은도시 알아??
2
05.28 09:28
l
조회 54
서가대 파이널 투표하자 🗳️
6
05.26 22:44
l
조회 48
l
추천 2
미디어
붐 샤카라카 🐻
7
05.26 16:11
l
조회 96
l
추천 5
메가콘에서 크레이지 해줄까...?
10
05.26 15:57
l
조회 277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엑소 팬캘린더
픽션
일정을 등록해주세요 (생일/발매/공연 등등)
2년 전
꿈의 직장 입사 적응기 1
4년 전
나는 매번 이렇게 늦어, 그리고 아직도 널 생각해
4년 전
계실지 모르는 독자님들께.. gv배우 찬백썰
4년 전
[EXO/세훈]
첫사랑 누나 01
5년 전
[엑소/변백현]
아라홍련전 (阿羅紅蓮傳) 03
4
전체 보기
l
일정 등록
엑소
연예
일상
이슈
16:12
1
ㄱ요즘 끌리는 컾
2
아니 솔직히 이번 앨범 좋냐? 난 딱히
3
근데 나만 차대절보다 그냥 차타고가는게 더 싼건가
4
여기여. 돈을 들고 왔지라?
5
메가콘 가는 징들아
3
6
벛꽃경수, 벛꽃백현 ㅂㅍ
7
다들 동창아웃하니까 나징도 해야지 (사진ㅇ)
8
슴덕인 친구가 눈이 준면이를 닮았대서 찾아봄(ㅂㅍ)
9
ㄱ나 지금 되게 급한데
10
영접한 언니가 찝어주는 실물짤.jpg
1
와 나는 엄마가 이렇게 말하면 개상처받을 거 같음
23
2
프리스틴 정은우 성형외과 실장하고 있나봐
11
3
프리스틴 은우 저 성형외과 나 상담 갔었는데
1
4
치어리더들은 왜 얼굴만 하얗게 화장하지?
4
5
갑자기 작곡가 헤이즈 빙글빙글 작곡가라는거 보고
2
6
미치겠다.. 혼자 음료 15잔 주문 들어온거 부랴부랴 만드는데 손님이 말걸어도 안들려......
8
7
태연 이 사진 아기 아니야?ㅋㅋㅋㅋㅋㅋ
4
8
[HD포토] 소녀시대 태연, '애기인가…' (인천공항 출국)
6
9
리센느는 완전 남초픽이네
7
10
아 오늘 핑계고 개웃기닼ㅋㅋㅋㅋㅋㅋㅋ
3
11
부산 하정우 토론 잘하는데????
4
12
정보/소식
2026년 멜론 일간 1위 곡들
1
13
알디원 제일 큰멤이랑 작은멤 누구야??
4
14
원이 이제 공중파에서 보게될날 멀지않은것 같다
15
15
아~ 어쩌란 말이냐
2
16
황소윤님 어떤분이셔???
17
그러고보니까 그때 그 우리은행 동남아인 어케됨?
2
18
내머리가나빠서 왜 노래방 역주행?
3
19
오늘 태연언니 뭐야 존예야
10
20
와 진짜 극우들 개웃긴다 유튜버 사전투표 인증했다고 악플 달고 다니는거
2
1
엄마가 방금 카드 정지시켰나봐 어떡해
16
2
어제오늘 꾸밈노동 겁나함
11
3
무서울땐 야한생각이 직빵인거같애
11
4
메가커피 먹을사람??
23
5
신입 출근한지 한달 안돼서 월차 연차 없는데 면접잡히면
1
6
예쁜 친구 잘생긴 친구 서로 소개시켜주기 애매함
7
30대 되면 피부관리 시작해야하나
14
8
곱도리탕 시켰는데 이거 곰팡이야?
9
제과점에서 일하는 친구가 왜 자꾸 손님들이 자기네 매장에
2
10
나 소수과 아싸였는데 이유가 있는것같음
3
11
종로에 잘생긴사람 많이볼수잇다해서 저녁에 구경가
5
12
고온소독 당하는 느낌이라 날씨봤는데
13
우리가게 맛없다고 별로라고 해놓고
14
내친구 피부 하얀데 선크림 안바르고 다님
2
15
난 왜 이렇게 연애를 하고 싶지 않을까
6
16
인티글 수출되어본 사람
6
17
반팔 살말?
6
18
미이이이이이이치이이이이이이이ㅣㄹ듯 싸랑했떤 키이이이이이이이억이이이이이이
19
마라탕 먹고 싶었는데 실수로 마라샹궈 시켰어...
20
이재명 기표소 논란
1
1
타블로, 16세 딸 하루 근황…"믿기지 않겠지만 SAT 준비"
23
2
당뇨가 오는 과정.txt
24
3
디씨 지리 덕후들 수준
4
4
요즘 새로 생겼다는 미용실 옵션
14
5
취사병 이상이 분장 차별 논란.jpg
6
6
미국 여행 자주간 유튜버의 인종차별 소신발언
32
7
어디가도 인종차별 안 당하고 오히려 굽신댄다는 배우 인상
9
8
리센느에 탑승하는 지자체 유튜브들ㅋㅋㅋㅋ
33
9
애플 첫 폴더블 '아이폰 폴드' 케이스 유출사진
37
10
고양이키우는친구들 트윗수준이높음
3
11
요즘 미용실 예약이 어려운 이유
35
12
오늘 사나이 테스트 진행한 코스피
13
왕따 주동 잘 하는 mbti 말하고 가는 달글
78
14
점집갔다가 인생 꼬여버린 아나운서
56
15
개인적으로 진짜 매력없고 만만해보이는 사람 1순위
55
16
남편 소지품에서 아이라이너가 나왔음
32
17
동남아인의 동북아 사람 외모 인식...jpg
48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