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아직 끝까지 가보지도 않았는데 뭐 이번 일 묻힐거라느니 피해자분이 안타깝다느니 뭐 그런 말도안되는 소리를 하는 건 무슨 심리야? 입장 좀 바꿔서 생각해봐... 이제 시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