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관적으로 나는 이런 이유로 잘되길 바래서) 무언가 한 분야를 자신이 아무리 좋아하는 일이라해도 6년씩이나 몰두하고 그게 좋은 결과로 나타나지 않았는데도 자존심 세우지 않고 계속해서 도전한다는게 현실의 나는 할 수 없는 일인데 대신 뉴이스트가 하는 모습을 보니까 내가 다 뿌듯한 느낌? 이런거랑 저렇게 열심히 예쁘게 노력하는데 잘되지 않는다면 나도 더 이상 현생 살면서 뭘 더 열심히 해야할지 모르겠어... 특히 김종현이 그래서 더 자주 언급되는 거 같음. 나라면 못했을 거 같은데 저 아이들은 멋지게 꿋꿋하게 견뎌내고 해나가니까 보면서 나도 동기부여도 되고 ㅇㅇ 그래서 꼭 좋은 결과가 나타났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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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은 주4일제를 원하는게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