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인 나는 몰랐구나... 내 새끼들을 이렇게 방치했구나.. 우리 성재는 얼마나 마음이 아팠을까 그 어린나이에 잊혀지는게 두렵다며 혼자 비투비알리겠다며 이곳저곳 다니던 애인데 남보다도 못한 대접을 받고있었구나.. 우리 성재 안쓰러워서 어쩌니.. 우리 막내 마음 여린 막내 속깊은 막내 미안하다 진짜
| 이 글은 8년 전 (2017/6/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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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인 나는 몰랐구나... 내 새끼들을 이렇게 방치했구나.. 우리 성재는 얼마나 마음이 아팠을까 그 어린나이에 잊혀지는게 두렵다며 혼자 비투비알리겠다며 이곳저곳 다니던 애인데 남보다도 못한 대접을 받고있었구나.. 우리 성재 안쓰러워서 어쩌니.. 우리 막내 마음 여린 막내 속깊은 막내 미안하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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