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우랑 순영이는 96년생 동갑으로 원우가 서공예, 순영이는 일반 인문계에 다니는데 둘 졸업식이 같은 날로 겹쳤음
그런데 전원우랑 같은 학교에 다니는 후배 이석민(18)은 굳이 왕복 3시간이나 걸리는 순영이 졸업식을 택함. 순영이 학교에 갔음 (원우형보곤 미안하다며 ㅎ)
같은 시각 김민규(18)는 원우 학교에 혼자만 꽃다발에 카메라에 엄청 멋 부리고 옴
그리고선 하루종일 원우 찍고 원우 어머니랑 얘기 나누고 형들한테 자기 오늘 괜찮냐고 물어보고 이 날 얼마나 멋 부렸으면 당시 연생팬들이 민규 오늘 무슨 일 있냐고까지 말했었음


이게 문제의 그 날..^^ 18살 고2가 형 졸업식 간다고 이렇게 꾸민다니 ㅎㅎㅎ^^
민규 손에 들린 꽃다발이 나중에 원우 손에 들려있는 채로 사진찍혔는데 진짜 세상 설레구요..
사스가 애둘애셋~~~~석순민원 대메이저~~~~~~
96 97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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