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원: 강동호, 라이관린, 김상빈, 이인수 , 이건민 데리고 누난 너무 예뻐 뽑으려고 전력질주 했던 김용국 결국은 상남자 2조로 주목 받음 만세만 피하자 했던 거북이 황민현은 상남자를 목표로 해서 달렸지만 결국 아무것도 집지 못 하고 전설의 쏘리쏘리 2조를 탄생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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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6/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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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 강동호, 라이관린, 김상빈, 이인수 , 이건민 데리고 누난 너무 예뻐 뽑으려고 전력질주 했던 김용국 결국은 상남자 2조로 주목 받음 만세만 피하자 했던 거북이 황민현은 상남자를 목표로 해서 달렸지만 결국 아무것도 집지 못 하고 전설의 쏘리쏘리 2조를 탄생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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