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은 내가 5년동안 팠었고 물론 지금도 파고 있는데 3년 전부터 같이 파던 힙합판 레이블이 지금 그 아이돌 보다 더 좋아진 것 같아서 현타 와 ㅋㅋㅋ... 물론 아이돌 좋아하면서 콘서트고 가고 사건사고 터지면 울고 진짜 내 인생 다 가져간 것 같고 내 인생 걔네한테 구원받고 너무 소중하다고 항상 생각했는데 컴백 안 하는 기간 동안 힙합 쪽 많이 파고 그래도 아니돌 쪽 컴백하면 스밍 많이 돌리고 그랬는데.. 전에 컴백했는데 나 진짜 노래 6번은 들었는지 모르겠고... 좋아하는 힙합 레이블 옛날 노래 듣고 있어 심지어 ㅋㅋㅋ... 나 진짜 그 아이돌 그룹 없으면 못 살 것 같이 굴고 이랬는데 지금은 아무 생각 없다는 게 현타와... 인터넷에서 만나서 같이 그 아이돌 파는 애들 무리가 따로 있는데 걔네한테 아무 말도 못하고 맨날 고개 끄덕이면서 맞다맞다 하는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하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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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보통 연예인이 유퀴즈마지막타임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