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픽 다 떨어져서 그냥 한없이 부러울뿐 난 애들 언제 데뷔할지, 소속사들은 언제 정신차릴지, 컴백은 언제일지 그저 목 빠지게 기다리는 수밖에 없는데 나도 이렇게 앞날이 막막한데 애들은 오죽할까 죽을 것 같아 너무 미안해서... 저 자리에 들어가게 해줬어야 했는데... 빛나는 날을 기약없이 늦출 수밖에 없게 만들어서 미안해.. 한명이라도 저기에서 같이 반짝반짝 빛나고 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워너원 11명도 다 호감이던 애들인데 도저히 마주할 수가 없다 프듀 다 털어낸줄 알았는데 막상 데뷔조 마주치니까 또 눈물날거 같아... 내 11명도 전부 대슈스 되기 전까지는 도망 다닐지도 모르겠다 너무 힘들어...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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