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때 쪼꼬맸던 애 1년간 짜파게티만 맥이고 첫연생이라 이것저것 시켜보고 두근대는 마음으로 데뷔시켰는데 따흑 고생길만걷고 어떻게 해도 살릴방법이없어서 내손으로 키워낸애를 남한테 맡겨버렸는데 거기서 애가 너무잘되서 빛보나 싶더니 결국 거기서도 못데뷔하고 이상한걸로 까임당하고 하.... 왕자님이라고 이름붙여놨으면 왕자님대우해줘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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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6/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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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때 쪼꼬맸던 애 1년간 짜파게티만 맥이고 첫연생이라 이것저것 시켜보고 두근대는 마음으로 데뷔시켰는데 따흑 고생길만걷고 어떻게 해도 살릴방법이없어서 내손으로 키워낸애를 남한테 맡겨버렸는데 거기서 애가 너무잘되서 빛보나 싶더니 결국 거기서도 못데뷔하고 이상한걸로 까임당하고 하.... 왕자님이라고 이름붙여놨으면 왕자님대우해줘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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