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적장애 운동부 학생의 나체 사진과 영상을 단체채팅방에 공유한 충북 한 중학교 운동부 코치가 검찰에 넘겨졌다.
A 씨는 지난해 11~12월 자신의 집에서 합숙 생활을 하던 B 군의 나체 사진과 영상을 직접 촬영해 7명이 있는 운동부 단체채팅방에 공유한 혐의를 받고 있다.
http://www.news1.kr/local/sejong-chungbuk/61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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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장애 운동부 학생의 나체 사진과 영상을 단체채팅방에 공유한 충북 한 중학교 운동부 코치가 검찰에 넘겨졌다. A 씨는 지난해 11~12월 자신의 집에서 합숙 생활을 하던 B 군의 나체 사진과 영상을 직접 촬영해 7명이 있는 운동부 단체채팅방에 공유한 혐의를 받고 있다. http://www.news1.kr/local/sejong-chungbuk/61606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