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나 뭔가 언짢은 상황에 인상 확 찌푸리고 말하던 과장님인가 그 분도 지민님이 와서 쫑알쫑알 뭐라 말하니까 바로 어어~ 하듯이 표정 풀면서 토닥 이러고,
정국님이 어디 매니저 없이 다녀오는 스케줄이 있었는지 공항에서 매니저님 보자마자 막 웃으면서 가니까 매니저님이 짐부터 받으면서 맞이해주고,
본보야지 촬영 때 매니저 도움 없이 갔던 거였던 거라 돌아오면서 매니저님 본 뷔님이 막 찡얼거리는 애기곰 같은 자태로 다가가니까 웃으면서 감싸주고,
아육대에서 좀 새로운 멤버로 계주 나갔는데 그 중 한 명인 랩몬님 보고 잘 뛰었다고 겁나 더 기뻐하면서 막 안아주시는 분하고(아마 과장님인가 대리님인가 그분 추정),
상 받았다고 쫑쫑쫑 가서 바로 안기니까 안아주시는 분들하고...
그리고 언제 방탄밤인가 그 자체적으로 찍는 영상에서 본 건데, ㅂㅂ 분들 노래 틀고 막 노니까 제이홉님 머리 해주시던 분이 붉은악마 뿔 강아지마냥 만들어주시곸ㅋㅋㅋ
방탄 팬싸 짤말고 설렌 짤 그다지 본 적 없는데 회사분들, 스탭들하고 있는 짤이나 사진들보고 겁나 설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긴 직원들도 설레... 팬들이 빅히트 사랑하는 이유 백 번 천 번 더 이해하고 갑니다...
일을 잘하는 것도 있는데 일단 가수랑 완전 아빠와 아들이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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