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트라는 이름에 너무 많은 추억과 눈물들이 있다...
힘들었을 때 아무도 우리편이 아니었을때도 뷰티랑 비스트 둘이 버텼고 큐브가 홍보 안 해줘도, 거지같이 홍보해도 어떻게든 우리가 으쌰으쌰해서 순위 올렸고 다른 사람들도 많이 들어줬었구.. 콘서트에도 추억이 너무 많고 눈물이 너무 많았으니까..
안 아쉽다면 거짓말이지...
그래서 나는 앞으로 더 열심히 하이라이트랑 라이트로써 추억 쌓아갈래.. 비스트라는 이름과 뷰티라는 이름을 떠올렸을 때 아쉽다.. 보다 아 그랬었지 그땐 그랬는데~로 웃으며 끝날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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