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하늘 별 따다 너에게 준다던 그때 그 밤 그 못돼먹은 나의 약속이 자꾸 생각나는 밤 저 하늘 별이 되어 비출 수 있다면 너의 앞을 이 어두운 밤길에 혹시 너 넘어지지 않도록 환한 너의 미소를 닮은 기분 좋은 꿈 우린 사랑했었지 참 그땐 그랬어 대답 없는 저편 가녀린 바람만 불고 훔친 눈물 자꾸 자꾸 두 뺨에 흐르고 돌리고 싶은 시간 난 또다시 뒤로 걸어가며 이 밤 너의 곁으로
| 이 글은 8년 전 (2017/7/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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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하늘 별 따다 너에게 준다던 그때 그 밤 그 못돼먹은 나의 약속이 자꾸 생각나는 밤 저 하늘 별이 되어 비출 수 있다면 너의 앞을 이 어두운 밤길에 혹시 너 넘어지지 않도록 환한 너의 미소를 닮은 기분 좋은 꿈 우린 사랑했었지 참 그땐 그랬어 대답 없는 저편 가녀린 바람만 불고 훔친 눈물 자꾸 자꾸 두 뺨에 흐르고 돌리고 싶은 시간 난 또다시 뒤로 걸어가며 이 밤 너의 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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