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딱 7조각으로 나눠져있었고 7명을 위한 파이로 세상에 알려지게 됨. 근데 갑자기 세상에 하나뿐인 파이를 똑같이 하나 더 만들어. 그리고 기존 7명 중 한 명을 제외한 6명에 플러스알파해서 11조각의 파이로 나눠먹으라는거 이렇게 네버가 재녹음 버전으로 음원나올 상황 생각하면 어떤 입장에서도 속상할 수 있는게... - '국민의 아들'에 애착있던 사람들은 팀을 위한 곡이고 그 이름으로 음원까지 나왔는데 이제 누군가는 '네버' 했을때 '국민의 아들'의 곡이 아닌 워너원의 곡으로 생각할수 있으니까 그게 속상할 수 있을 것 같고 - 국민의 아들이면서 워너원인 멤버들의 팬들은 7조각이던거 11조각으로 나뉘면 가져가는 분량이 달라질테니 그걸로 속상할 수 있을 거 같고 - 국민의 아들 아니었고 워너원인 멤버들 팬들은 분명히 그 전이랑 비교하는 글 나오고 그러니까 속상해할거고 프듀 모두 애정있게 본 사람으로서... 어느쪽에서도 속상할 수 있는 여지가 있을 거 같아서ㅠㅠ 다들 많이 속상할일이 없었으면 해...ㅠㅠ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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