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에 사람들이 보지 말라고 할 때마다 뭐라 해야 될지 모르겠어 우리 언니는 어쩔 수 없이 나가게 된 거긴 한데 간절한 건 다른 사람들과 같은데 망하라느니 어쩌라느니 언니한테 하는 말이 아닌 걸 알지만 진짜 마음 아프다..
| 이 글은 8년 전 (2017/7/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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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 사람들이 보지 말라고 할 때마다 뭐라 해야 될지 모르겠어 우리 언니는 어쩔 수 없이 나가게 된 거긴 한데 간절한 건 다른 사람들과 같은데 망하라느니 어쩌라느니 언니한테 하는 말이 아닌 걸 알지만 진짜 마음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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