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하는 사람이랑 그래도 직업이 직업인지라 조심히 만나고 티를 낸 것도 아니며 팬기만을 한 것도 아니고 연예계 생활에 해를 끼친 것도 아닌데 저렇게 사랑하는 사람이랑 있는 행복한 시간을 몰래 찍고 무언가 대단한 걸 발견한 마냥 인터넷에 올리고 사진이 올라가고 기사가 뜸과 동시에 많은 댓글이 남겨지고 어휴 나였으면 너무 소름끼치고 인생에 직업에 회의감 들 듯....
| 이 글은 8년 전 (2017/7/14) 게시물이에요 |
|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랑 그래도 직업이 직업인지라 조심히 만나고 티를 낸 것도 아니며 팬기만을 한 것도 아니고 연예계 생활에 해를 끼친 것도 아닌데 저렇게 사랑하는 사람이랑 있는 행복한 시간을 몰래 찍고 무언가 대단한 걸 발견한 마냥 인터넷에 올리고 사진이 올라가고 기사가 뜸과 동시에 많은 댓글이 남겨지고 어휴 나였으면 너무 소름끼치고 인생에 직업에 회의감 들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