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 다 오디션 프로그램임 프듀나 아학이나 슈스케나 결국 시청자한테 많은 지지를 받는 사람이 성공함 이거 결과는 전적으로 대중의 입맛대로 결정되는거야 외모지상주의.. 솔직히 대중적으로 예쁘고 잘생긴 사람 먹히니까 그건 아학같이 예쁜 사람 모아서 송출하는 프로그램이냐 슈스케같이 일반인 전체 모아서 방송하는 프로그램이냐 따질 게 아니라 결국 투표하는 대중들이 꾸중받아야 하는 부분에 가까움 외모지상주의로 욕할거면. 어디를 주 타깃으로 하느냐에 따라 외모의 매력도가 큰 셀링포인트가 되는 프듀나 아학같으면 더 그 부분에서 뛰어난 사람이 성공할 확률이 높은거고... 여기까진 걍 당연한 흐름인데 But 이런 프로그램에서 평판이 달라지는 건 결국 프로그램 홍보 방식임 작가진이 어떤 마음을 가지고 이 프로그램을 만들었는지가 보이잖아 결국 누구의 인생을 바꿔놓는 큰 기획인데 프로그램 흥망을 위해 외모 셀링포인트를 강조할 수는... 있다는 거 이해는 되는데 이게 심하고 걍 예쁘면 돼~~라는 의도로 보여서 반감이 든다면 실패한 홍보지 걍 지금까지 아학 보는데 이거도 노래 평가 춤 평가 등 실력 평가 하길래 생각 외로 의아해서 써봤어

인스티즈앱
와 순자 글 진짜 잘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