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듀 막방때 대휘보고 나 진짜 머리 크게 맞은 기분이었음 평소에 말하는것도 똑부러지고 항상 밝은 아이라 굉장히 나이에 비해 의젓하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결국 이 아이도 이제 중학교 졸업한 엄마의 품이 너무 그리운 한 어린아이이자 소년이었던거야 정말 펑펑 우는데 나 까지 같이 울었어 지금까지 힘들었던걸 엄마품에서 털어놓기라도 하듯이 정말 마음아팠음 우는데 그래서 진짜 대휘 볼때마다 마음 한 켠이 찡한데 지금 또 너무 사랑스럽게 잘 해주고 있어서 내 최애가 아니더라도 정말 끝까지 응원하고 싶은 사람 중 하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