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훗날 내가 나이가 들어서 가정이 생기고 내 가수를 잠시 잊고 살다가 청소하다 발견한 덕질의 흔적을 보면서 추억에 잠긴듯한 노래야 감성 가사 기억조작 그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 체고명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