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분이냐 하면, 원래 머리도 좋고 모든 일을 열심히하는 애가 있는데 얘네 집이 좀 가난하고 부모가 얘한테 관심이 1도 없고 밀어줄 생각 1도 없음. 심지어 걔가 집 생계유지까지 다함. 공부할 시간도 없이 돈 벌러만 다님. 부모는 얘가 쓰러지든 말든 1도 신경 안 씀. 이 복장 터지는 와중에 얘를 또 낳고 있고... 걔만 예뻐함. 게다가 또 낳을 생각까지 하고 있음. 이런 걸 보는 기분이랄까? 주인공=본진, 부모=소속사, 동생=소속사후배, 낳으려고 하는 아이=곧 데뷔할지 모르는 소속사 후배 짜증나 죽는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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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논란중인 배재고 야구부 몽총함을 넘어서 지능𝙅𝙊𝙉𝙉𝘼 신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