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기가 내 이름 이쁘다 해주고 내가 종현이 줄려고 하트 선글라스 쓰고 있었는데 이거 왜쓰고 있냐고 계속 묻다가 결국에는 내가 안가르쳐주니까 포스트잇에다가 안경 왜꼈어요? 까지 씀 ㅋㅋㅋㅋㅋㅋ너무 귀엽지 않니?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아론이가 나보고 이쁘다고 해주고 종현이는 내가 준 하트선글라스 쓰고 민현이랑 손깍지 꼈는데 내 손 차니까 마음이 따뜻해서 손이 찬거라고 그래서 자기도 손이 차다고 소스윗...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리고 동호는 그때 한참 감기 걸렸을때라서 목 잔뜩 쉬어서 미안하다고 했었음... ㅠㅠ 그리고 그때 안떴을때라서 100명 와야하는 팬싸에 88명밖에 안온거야 근데 애들이 그래도 와줘서 감사하다고 다음번엔 꼭 100명 채우겠다고 미안하다고 그랬는데 그때 진짜 맴찢이였는데 이제는 100명은 커녕 10000명을 불러도 가기 힘들게 됐다니 뭔가 신기하고 애들 진짜 착하고 선했는데 역시 착한 사람은 잘될수 밖에 없다는 생각도 들고 그런다
이거 그때 내가 찍었던 사진...거의 4년?정도 된거같아 5년인가
그리고 이건 내가 준 하트선글라스 낀 종현인데 어떤 홈마분이 찍어서 신기해서 저장해둠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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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 진짜 송중기 닮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