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에서 심하게 혼나고 꿈도 혼나는 꿈 꾸고 이랬던거 보면 노래를 시켜서 할 때의 부담감이 큰 게 아닌가 싶다 냅두면 또 혼자 텐션업 되어서 부르기도 하고 이런거 보면 노래를 아예 부르는걸 싫어하는건 아닌거 같은데 시켜서 하면 잘해야 한다는 생각이 있는거 아닐까 싶어 (이거 순도 100퍼센트 내 궁예야)
| 이 글은 8년 전 (2017/7/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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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에서 심하게 혼나고 꿈도 혼나는 꿈 꾸고 이랬던거 보면 노래를 시켜서 할 때의 부담감이 큰 게 아닌가 싶다 냅두면 또 혼자 텐션업 되어서 부르기도 하고 이런거 보면 노래를 아예 부르는걸 싫어하는건 아닌거 같은데 시켜서 하면 잘해야 한다는 생각이 있는거 아닐까 싶어 (이거 순도 100퍼센트 내 궁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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