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식 여기저기서 견제받고 받을 상 못받고 홀대당할 바엔 나가지 말았으면 하는게 내 바램 걍 나한테 이제 연말 시상식은 짜증의 연속임 좋은날 때부터 어떻게 그렇게 한결같을 수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