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멀리 해외에서 공연 끝나고 올라오는 단체사진 한장이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고 인스타나 짹짹 알람이라도 울리면 자다가도 일어나서 보러가는데 너무 보고싶다 출국한게 그리 오래된 일도 아니고 며칠 전인데 너무 보고싶어 당장 완전체 공연이 있는게 아니라서 다 만나러 갈 순 없지만 우리 메보 뮤지컬 하루내내 하는거라도 보러가야지 한국에 있을때의 스케줄이 꽉 찼을때는 뮤지컬 있으면 몸 상할까 그렇게 걱정될 수가 없는데 몰아치는 해외스케줄 다음에 한국 뮤지컬 스케줄이 있음 그리 반가울 수가ㅜ없다ㅜㅠㅠㅠ진짜 몸 건강을 생각하면 내가 너무 나쁜거 같지만서도 내 새끼가 행복해하는 일이라고 생각하면서 가면 또 행복하고ㅠㅜㅜㅜㅜㅠ 아 진짜 사랑해 빅스야 너무 보고싶어 내 별들아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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