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 취미 하나씩 있는 것처럼 내 취미가 아이돌 덕질하는건데 대체 왜 무시하는거지? 내 돈, 내 시간 내 알아서 쓰겠다는데 왜 하찮다는 취급 받고 쓸모없다, 낭비다 이딴 소리 들어야 되는건지 1도 모르곘다 막말로 명품 좋아하는 사람들은 몇 백씩 들이고, 며칠씩 대기타서 한정판 사모으고, 영화 보는 거 좋아하는 사람들은 일주일에 영화 두 세 편 정도도 거뜬히 보고 그러잖아...다 각자의 돈과 시간을 들여서 자기가 행복해지는 일 하는거잖아 그 대상이 아이돌인 것 뿐이지 다를 게 뭔데? 덕질 한심하게 생각하는 것들은 취미도, 흥미도 없는 메마른 삶을 사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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