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_enter/47387456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모든 일상글 가능 (드영배•독방 포함) 자글방 금지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세븐틴
마플
연관 메뉴
세븐틴(11)
승관
호시
우지
정한
원우
에스쿱스
민규
도겸
디에잇(세븐틴)
디노
조슈아(세븐틴)
(ㄱ) 민원
(ㄱ) 석순
(ㄱ) 규부
(ㄱ) 규훈
(ㄱ) 호우
(ㄱ) 규순
(ㄱ) 쿱원
(ㄱ) 원찬
(ㄱ) 솔부
(ㄱ) 쿱정
(ㄱ) 쿱순
버논
부석순
N
튜넥스
2일 전
N
플레어유
2일 전
To.플레디스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ㄱ
너드 홋공 ask
322
8년 전
l
조회
825
인스티즈앱
이 글은 8년 전 (2017/7/31)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세븐틴
어, 아... 손 좀 제발 가만히 냅둬주라.
1
칠봉1
왜? 싫어?
8년 전
글쓴칠봉
어... 싫은게 아니라 그게, 아.
8년 전
칠봉13
머리 부드러워서 그러는 건데, 기분 나빠?
8년 전
글쓴칠봉
아니야, 기분 안 나빠... 그냥 어, 집중을 못 하겠어.
8년 전
칠봉14
치, 평소엔 아무 말 않다가 왜 이제야 그런데. 알았어, 안 만져. 할 거 해.
8년 전
글쓴칠봉
14에게
아, 화났어? 그, 그니까 아... 만져. 어, 만져도 돼. 화내지마...
8년 전
칠봉21
글쓴이에게
흐, 응 좀 만질게. 느낌 좋단 말이야, 부들부들한 게. 나는 누가 머리 만져주면 기분 좋던데, 잠도 솔솔 오고.
8년 전
글쓴칠봉
21에게
으응, 그 수업시간외에 만지면 괜찮은데... 수업시간에 잠 오면 안 되니까, 응...
8년 전
칠봉24
글쓴이에게
(네 말에 싱긋 웃곤 고개를 살짝 숙여 네 귀를 살짝 잡이 귀에 대고 말하는) 자도 돼, 맨 뒷자리라 쌤 몰라. 넌 너무 공부만 해. 재미없어.
8년 전
글쓴칠봉
24에게
(칠판을 보며 필기를 하다 귀를 잡고 얘기하는 너에 귀가 빨개지고 고개를 숙여) 으, 그... 좀 어,떨어져주라.
-
이름은?
8년 전
칠봉30
글쓴이에게
별 걸 다 싫어해, 얘는. (살짝 멀어져선 제 자리에 엎드려 널 바라보는) 내가 싫어? 말도 나랑 제일 많이 하면서, 짜식이.
-
이지훈.
8년 전
글쓴칠봉
30에게
(너가 떨어지자 빨개진 귀를 만지작 거려) 아, 아니야... 너 안 싫어, 단지 어... 좀, 더워서 그래.
8년 전
칠봉36
글쓴이에게
(네 빨개진 귀를 흥미롭다는 듯 쳐다보다 씩 웃으며 훅 얼굴을 가까이하는) 아니면? 아니면, 내가 너무 좋은가 우리 호시가?
8년 전
글쓴칠봉
36에게
(귀만 계속 만지작 거리다 내 앞으로 훅 다가온 너에 놀라 눈만 크게 떠) 아... 아, 그 우리 가까운데... 어,어?
8년 전
칠봉2
부끄럽냐?
8년 전
글쓴칠봉
아, 응... 좀.
8년 전
칠봉11
그럼 만지지 마?
8년 전
글쓴칠봉
어어, 자제 좀 해주라...
8년 전
칠봉15
됐어. 저리 가. 예쁜이를 몰라 보고.
8년 전
글쓴칠봉
15에게
아... 어, 삐쳤어? 미안해, 만져도 돼...
8년 전
칠봉23
글쓴이에게
싫어. 속상해.
8년 전
글쓴칠봉
23에게
아, 삐치지 마. 안 싫어... 응, 진짜 안 싫어. 만져, 만져도 돼...
8년 전
칠봉34
글쓴이에게
아깐 싫다며. 왜 이랬다 저랬다야. 됐고, 그럼 네가 내 손 만져 봐.
8년 전
글쓴칠봉
34에게
아... 내가? 내가 너 손을... 만져?
8년 전
칠봉47
글쓴이에게
응. 만져줘. 그것도 못 해줘?
8년 전
글쓴칠봉
47에게
아... 그게, 내가 어... 스킨십을 해본 적이 없어서.
8년 전
칠봉3
왜? 나 싫어?
8년 전
글쓴칠봉
아니야, 너 안 싫어... 그냥 좀 그래.
8년 전
칠봉8
뭐가 그래? 그냥 순영아, 니가 나 싫어하는 거 아니야?
8년 전
글쓴칠봉
아. 아니야, 너 안 싫어... 진짜야.
8년 전
칠봉17
근데 왜 손 가만히 있으라고 해. 아니면 손 묶는 쪽이 취향인가?
8년 전
글쓴칠봉
무,무슨 소리야. 그냥 좀, 어. 집중을 못 하니까...
8년 전
칠봉22
그럼 만지지도 마? 나는 다 니가 좋아서 그런 건데,
8년 전
글쓴칠봉
아, 만져... 만져도 되니까 응, 애들있는 곳에서는 좀... 자제 해주라.
8년 전
칠봉28
왜? 애들도 다 내가 너 좋아하는 거 아는데?
8년 전
글쓴칠봉
아... 어, 그래도. 아, 그... 아니야. 그냥 만져...
8년 전
칠봉33
정 불편하고 그러면 너도 나 만져. 그럼 똑같지?
8년 전
글쓴칠봉
아니야, 안 불편해... 그, 그냥 너만 만져, 응.
8년 전
칠봉41
나 싫어? 내 몸 만지기 싫어?
8년 전
글쓴칠봉
아니, 그게 싫은게 아니라... 아, 그렇게 말 하지마...
8년 전
칠봉46
순영이 니가 다 싫다는 듯이 말하니까 나는 그런 줄 알지.
8년 전
글쓴칠봉
아니야, 안 싫어... 너 좋아. 그니까 그런 말 하지 마...
8년 전
칠봉52
그럼 너도 나 만져.
8년 전
글쓴칠봉
아, 그게 무슨 소리야...
8년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칠봉4
응...? 내가 뭘?
8년 전
글쓴칠봉
수업시간에 자꾸 만지니까... 어, 자제 좀 해주라.
8년 전
칠봉9
이게 만지는거야? 그냥 토닥토닥이지^-^
8년 전
글쓴칠봉
왜 허벅지를 토닥거려... 그, 등도 있잖아.
8년 전
칠봉20
등은 만지는 재미가 없어. 음... 뭔가 만지고 싶은데 그럼 손 만져도 돼?
8년 전
글쓴칠봉
20에게
어, 손? 어... 차라리 손을 만져주라. 허벅지는 좀 그래...
8년 전
칠봉27
글쓴이에게
손 만져두 된다구 했다? 손가락 사이사이 손 껴도 되는거지? 너가 손은 만져두 된다구 했으니까
8년 전
글쓴칠봉
27에게
아, 응. 손 만져도 돼. 어어, 껴도 돼. 그, 수업시간 아니면 다른데도 만져도 돼...
8년 전
칠봉40
글쓴이에게
호시 손 부들부들해. 애기 손 같아 호시야. 수업시간 말고는 내가 엉덩이 토닥토닥 해줄게. 아니이, 호시 귀여워서 그러는거니까 이상하게 보지는 말구우.
8년 전
글쓴칠봉
40에게
아, 그런가? 너 손이... 어, 부드러워서 그렇게... 느끼는 거 아니야? 어, 엉덩이? 아니야. 괜찮아... 응, 괜찮아.
8년 전
칠봉48
글쓴이에게
호시야, 순영이 손이 부드러워? 호시 안 그런척 하면서 다 느끼구 있었던거야? 귀여워 ㅎㅎ. 엉덩이 토닥토닥 싫으면 내가 마사지 해줄게. 나 안마 완전 잘해.
8년 전
글쓴칠봉
48에게
으응, 너 손 부드러워. 아, 아니야. 느끼다니... 그런 말 하지마, 응? 어,아. 안마? 진짜?
8년 전
칠봉53
글쓴이에게
내가 무슨 말을 했다구... 내가 안마 진짜 잘하거든. 수업 끝나고 우리집 갈까? 어차피 마지막 수업이구 혼자 집 가면 너무 심심해.
8년 전
글쓴칠봉
53에게
어, 아 응. 너네 집으로 가자. 그, 아무도 안 계셔? 뭐라도 사갈까...? 아, 맨날 혼자 집가?
8년 전
칠봉55
글쓴이에게
웅, 순영이 혼자 살어. 뭐 딱히 사올건 없구. 아, 순영이 좋아하는 마음만 갖구 오면 돼. 맨날 혼자 집 가면 왜에 호시가 순영이랑 맨날 같이 가줄거야? 와서 자고 가두 되구 맨날 와두 돼. ㅎㅎ.
8년 전
글쓴칠봉
55에게
아, 혼자 사는구나... 좋,좋아하는 마음? 아, 어... 으응. 맨날 같이 가줄게. 위험하니까... 아니야, 너 데려다 주고 어, 나는 집 가야지.
8년 전
칠봉58
글쓴이에게
진짜 집 가게? 순영이 혼자 있으면 심심하구 잘 때도 무서운데... 그럼 나 잘 때까지만 있어주라, 응?
8년 전
글쓴칠봉
58에게
어... 아, 오늘만 응. 오늘만 같이자... 다음부터는 어, 응... 재워주고 갈게.
-
미안해요. 쓰차 걸려서.
8년 전
칠봉60
글쓴이에게
그래. 오늘만 날이 아니니까. 아, 신경 안써도 되는 맣이야. 호시는 손도 보들보들하고 목도 보들보들할것같다. 그치. 순영이 만져봐두 될까?
-
괜찮아요!
8년 전
글쓴칠봉
60에게
어어, 그치... 오늘만 날이 아니지. 그래도 오늘은 어, 자고갈게. 어? 내 목... 어, 집가서 너네 집가서 만져... 응?
8년 전
칠봉61
글쓴이에게
그럴거야. 근데... 지금은 다리 위에 손 올려놔두 돼? 아니 그냥 계속 타자치니까 손이 아파서 그냥 올려만 놓을게. 응?
8년 전
글쓴칠봉
61에게
어, 아... 우리 말로하면 되지 않을까? 그럼 너 손도 안 아프고... 어, 알겠어. 그냥 어, 올려놔.
8년 전
칠봉62
글쓴이에게
수업시간에 말하면 선생님이 퍽이나 이뻐하겠다. 근데 호시야. 너 다리 진짜 딴딴하다. 순영이는 말랑한데. 만져볼래?
8년 전
글쓴칠봉
62에게
아... 그 순영아 손, 어. 올리기만 한다며... 가만히 좀 있어봐, 응? 아니야, 나는 어, 사양할게.
8년 전
칠봉64
글쓴이에게
왜? 순영이 손만큼 말랑말랑한데. 말랑말랑하니까 꿀떡 먹고싶다. 이따 집 가기전에 사가자.
8년 전
글쓴칠봉
64에게
응. 이따 어, 꿀떡 사가자. 근데 어... 그만 만지면 안 돼?
8년 전
칠봉80
글쓴이에게
알았어. 그만 만질게. 안 만지니까 심심하다. 호시야, 나 잘테니까 수업 끝나면 깨워줘. 선생님한테 들킬라 핸드폰은 넣어두고. 그럼 나 잔다.
8년 전
글쓴칠봉
80에게
(삐쳤는지 엎드려 자는 너에 한숨을 쉬고 칠판을 보며 수업에 집중을 해)
8년 전
칠봉84
글쓴이에게
(엎드려 자는 척을 하다 네가 아무 반응을 보이지 않자 잠꼬대인척 말하는) 호시야아... 그만 만져...
8년 전
글쓴칠봉
84에게
(수업에 집중하다 그만 만지라는 너의 말에 놀라 눈을 크게 뜨고 널 보다가 고개를 숙이고 빨개진 귀를 만지작 거려)
8년 전
칠봉86
글쓴이에게
(실눈을 뜨고 널 보다 네 귀가 빨개져있자 손을 갖다대고 문지르며 작은 목소리로 말하는) 호시야. 귀가 왜 이렇게 빨개. 순영이가 뭐 잘못했어?
8년 전
글쓴칠봉
86에게
(귀를 만지작 거리다 손을 떼고 다시 수업에 집중하려다 귀를 만지는 너에 작게 몸을 움찔거려) 어,어... 아니, 그... 아니야.
8년 전
칠봉89
글쓴이에게
(느릿하게 귀를 매만지며 눈웃음 짓는) 뭐가 아닌데에. 호시 때문에 순영이 깼잖아. 어떡할거야. 재워줘 얼른.
8년 전
글쓴칠봉
89에게
(내 귀를 만지는 네 손을 살짝 잡아) 그게... 어, 순영아 손 좀 떼주라... 그,그리고 좀 있으면 수업 끝나는데...
8년 전
칠봉92
글쓴이에게
손 떼기 싫은데 호시가 손 잡았으니까 가만히 있을게. 대신 이거 놓지마 알았지? (손을 꼭 잡고 다시 잠에 드는)
8년 전
글쓴칠봉
92에게
(너가 다시 잠에 들자 손을 빼려고 조심스레 네 손을 떼)
8년 전
칠봉96
글쓴이에게
(잠결에 잡고있는게 없어지자 울상을 지으며 네 손끝을 잡는)
8년 전
글쓴칠봉
96에게
(울상을 하며 내 손끝을 잡자 한숨을 쉬고 네 손을 살짝 잡아)
8년 전
칠봉97
글쓴이에게
(네 손에 잡힌채 쪽잠을 자다 주변이 소란스러워 잠에서 깨는) 뭐야. 수업 끝났어?
8년 전
글쓴칠봉
97에게
(네가 너무 곤히 자 수업이 끝났는데도 깨우지 못 하고 교과서를 읽다 너가 깨어나자 바로 손을 떼) 어,어. 수업 끝났어.
8년 전
칠봉99
글쓴이에게
(네 손과 내 손을 번갈아 보다 따뜻한 느낌에 주먹을 한번 쥐었다 펴고 일어나는) 그럼 가자.
8년 전
글쓴칠봉
99에게
(가방에 짐을 다 싸고 너가 일어나자 같이 일어나) 어어, 가자. 그, 꿀떡 사야지.
8년 전
칠봉103
글쓴이에게
(가방을 메고 네 손을 잡고 학교 밖으로 나오는) 호시야. 호시는 집이 어디야? 나는 사거리 지나서 쩌어기 언덕 넘으면 골목 나오는데 거기서 더 들어가야해.
8년 전
글쓴칠봉
103에게
(네가 손을 잡자 작게 놀라다 또 빨개진 귀를 잡지 않은 손으로 만지작 거려) 어, 아. 나 바로 학교 앞이야. 순영이 집 좀 멀다. 어, 안 힘들어?
8년 전
칠봉105
글쓴이에게
음, 힘들진 않아. 근데 밤에 가면 무서워. 나쁜 사람들도 많이 보고. 그래도 괜찮아. (네게 괜찮다는듯이 웃어보이는) 호시는 바로 앞이구나. 그럼 집 들렸다갈래?
8년 전
글쓴칠봉
105에게
아, 무서운 사람들. 그, 밤늦게 다니지마... 너 위험해. 아니면 어, 우리 집 갈래? 자고 가도 괜찮은데... (머리를 긁적이며 널 봐)
8년 전
칠봉107
글쓴이에게
밤에 노는게 젤 재밌는걸? (자고 가라는말에 한참을 생각하다 고개를 젓는) 아니야. 너희 부모님한테 민폐 끼치는거잖아. 호시 나랑 집 가는거 불편하면 그냥 집 가두 돼.
8년 전
글쓴칠봉
107에게
밤에 노는게 뭐가 재밌어... 어, 아님 집갈때 부를래? 아, 나 자취해. 몰랐어...? 한 번도 말을 안 해줬나... (네 대답을 기다리며 발장난을 쳐)
8년 전
칠봉110
글쓴이에게
아, 진짜? 호시 자취해? (웃음을 감추지 못하고 네게 달라붙는) 그럼 나 맨날 갈래. 자취하는거 몰랐어 진짜. 맨날맨날 호시네 집 놀러가야지.
8년 전
글쓴칠봉
110에게
으응, 나 자취해. (너가 가깝게 붙자 당황스러워 가만히 있다 네 허리에 조심스럽게 팔을 둘러) 아, 그 맨날은 좀 그렇고... 일주일에 3번으로 하자, 응?
8년 전
칠봉112
글쓴이에게
그래 좋아. 호시 집 구경도 하고 호시한테 맛있는것도 해줘야지. (제 허리를 감싼 네 팔을 슬쩍 보고 모르는척 네게 안기듯이 더 붙는) 호시야, 재밌겠다. 그치!
8년 전
글쓴칠봉
112에게
어, 어. 집 볼거 없는데... 아, 좀 더러울거야. 밖에서 조금만 기다려주라. (너가 더 달라붙자 얼굴이 빨개져 고개를 숙이며 걸어) 으응, 재밌겠다.
8년 전
칠봉114
글쓴이에게
더러워도 괜찮아. 내가 집 치워줄게. 순영이 정리두 잘 해. (네 볼을 쿡 찌르며 꺄르르 웃는) 호시 귀여워. 얼굴 왜 빨개졌어? 응? 혹시 순영이가 이렇게 붙어있어서 싫구 그런거면 말해주구.
8년 전
글쓴칠봉
114에게
아, 아니야. 내가 치울게. 어, 옷들도 그렇고 그 속옷도 있으니까... (네가 내 볼을 찌르자 눈만 크게 뜨고 깜박여) 아, 싫은게 아니라 좀 부끄러워서...
8년 전
칠봉116
글쓴이에게
뭐가 부끄러. 친구끼리 이럴수도 있는거지. (웃으며 네 몸에서 떨어지는) 근데 호시야. 속옷 하니까 생각난건데 순영이 자고가려구 했는데 옷이랑 속옷은 어떡하지?
8년 전
글쓴칠봉
116에게
그래도 좀 부끄럽잖아. 친구라도... 어, 내 옷 빌려줄게. 너만 괜찮다면... 그 속옷은 새거있으니까. 괜찮아.(얘기를 끝내자 마자 집에 도착해 너의 손을 살짝 잡아) 어, 조금만 기다려주면 안 될까...?
8년 전
칠봉118
글쓴이에게
그래준다면 나야 고맙지. (집 앞에 도착해 잠시 기다려달라는 말에 고개를 끄덕이는) 알았어. 다 하면 불러.
8년 전
글쓴칠봉
118에게
(네 허락이 떨어지자 황급히 집으로 들어가 치우고 너를 데리러 나와) 아, 더웠지? 어, 들어가자.
8년 전
칠봉120
글쓴이에게
(날씨가 더워 윗단추를 두어개 풀고 미니선풍기로 바람을 쐬다 네가 나오자 씩 웃고 집에 들어가는) 그럼 실례하겠습니다아.
8년 전
글쓴칠봉
120에게
(집에 네가 들어오자 소파에 널 앉히고 부엌으로 가 음료수를 갖고 와 네 옆에 앉는데 단추 사이로 보이는 네 속살에 얼굴이 빨개져) 어, 그 순영아. 씻을래...?
8년 전
칠봉121
글쓴이에게
응? (네 얼굴을 한번 보고 웃음을 터뜨리는) 호시야. 그렇게 빨개진 얼굴로 먼저 씻을거냐구 물어보면 내가 너무 부끄럽잖아. 무슨 생각을 하는거야.
8년 전
글쓴칠봉
121에게
(네가 웃음을 터뜨리자 고개를 숙이고 손만 만지작 거려) 아니, 그게 아니라. 그 어... 너 단추때문에 좀 그래. 어, 옷 갔다줄까?
8년 전
칠봉123
글쓴이에게
갖다주면 나야 고맙지. (널 놀려줄까 하는 생각에 단추를 더 푸는) 아아 더워. (네가 놀란 눈으로 쳐다보자 교복 셔츠를 확 젖히고 받쳐입은 티를 보여주는) 짜잔. 조금 파였지만 티는 입었지롱.
8년 전
글쓴칠봉
123에게
어어, 잠깐만. (옷을 갖으러 일어나려고 하는데 너가 단추를 완전히 풀자 놀라 너만 쳐다보다 보이는 티에 숨을 쉬어) 아, 놀랬잖아. 진짜... 아.
8년 전
칠봉124
글쓴이에게
더운걸 어떡해. (킥킥대다 셔츠를 완전히 벗어버리고 네가 옷을 가지고 올 동안 기다리는)
8년 전
글쓴칠봉
124에게
(방에 들어가 옷을 갖고 나와 너에게 건네) 어, 이거 맞겠지? 아... 속옷도 갖다줄게. 기다려.
8년 전
칠봉126
글쓴이에게
웅. (네가 준 옷을 펼쳐보다 머리를 긁적이는) 좀 클거같은데. (곧이어 속옷을 가져다주자 품에 꼭 안는) 화장실은 어디야? 나 씻구 나올게.
8년 전
글쓴칠봉
126에게
어, 아 내 방 옆에 있어. 일딘 다른 옷 찾아볼게. 씻고 나와. (방에서 작은 옷을 찾다 나오지 않아 그냥 소파로 가 앉아)
8년 전
칠봉128
글쓴이에게
(화장실로 들어가 씻고 네가 준 속옷과 옷을 입는) 역시 좀 크네. (하의가 크고 덥기도 해 속옷과 상의만 입고 나가는) 호시야. 나 다 씻었어. 호시네 바디워디 냄새 짱 좋다. 나 호시랑 같은 냄새 나. 맡아볼래? (소매를 걷고 팔을 네 쪽으로 뻗는)
8년 전
글쓴칠봉
128에게
(화장실 문이 열리고 네가 나오자 고개를 돌려 널 보다 바지를 입지 않고 나온 너에 당황을 하고 손으로 눈을 살짝 가려) 어, 그 순영아 바지는? 바지 너무 커? (네가 내 옆으로 와 앉자 손을 떼고 보이는 네 다리에 입술로 혀를 축여)
8년 전
칠봉131
글쓴이에게
으응, 바지가 좀 크더라구. 덥기두 하구 어차피 티가 크니까 이것만 입어두 될거라구 생각했어. 왜?
8년 전
글쓴칠봉
131에게
(입을 꾹 물다 한숨을 쉬고 일어나) 아니야. 어, 나 일단 씻고올게. (방에서 옷을 챙기고 화장실로가 씻고 옷을 챙겨입고 나와)배는 안 고파?
8년 전
칠봉134
글쓴이에게
(네가 왜 한숨을 쉴까 생각하며 소파에 누워있다 묻는 말에 대답하는) 호시 보고있으면 배 안 고파.
8년 전
글쓴칠봉
134에게
(소파에 누워있자 다리가 더 잘 보여 미간을 찌푸리고 담요를 갖고와 네 다리에 덮어) 그, 순영아... 나도 어, 남자라서.
8년 전
칠봉135
글쓴이에게
알어. 호시 남잔거. 근데 그게 왜? (갑자기 담요를 덮어주는 널 의아하게 쳐다보는)
8년 전
글쓴칠봉
135에게
(얼굴이 빨개진채로 네 발목만 만지작 거려) 너 그, 너무 야해... 아무리 친구지만 어... 좀 그렇잖아.
8년 전
칠봉137
글쓴이에게
내가 야해? 너한테 그런 말 듣는건 또 처음이네. (발목이 잡혀 상체를 천천히 일으키는) 친구여서 안되는거야? 그럼 친구 아니면 이래두 되겠네?
8년 전
글쓴칠봉
137에게
으응, 야해... 어, 나말고 다른 사람한테 들어봤어? (네가 상처를 일으키자 고개를 너에게 돌려) 어? 아... 그 어어... 친구 아니면 어, 괜찮겠지?
8년 전
칠봉146
글쓴이에게
그냥 우리집 근처에서 몇번이랑 친구들한테 몇번정도 들어봤지. (너와 눈을 맞추고 느릿하게 말하는) 호시야, 호시는 나 어떻게 생각해?
-
잤어요... 미안해요...
8년 전
글쓴칠봉
146에게
어... 너네 집 근처? 너무 위험해, 너. (너가 눈을 마주치며 말하자 그 눈을 피하고 발목에 시선을 둬) 아, 그게 그... 잘 모르겠어.
-
괜찮아요, 잘 잤어요?
8년 전
칠봉147
글쓴이에게
뭐가 위험해. 그래도 잘만 다니는데. (네가 눈을 피하자 울상을 짓는) 뭘 몰라? 나는 호시가 나 좋아하는거 알아. 부끄러워서 그러는거야, 아님 내가 잘못 안 건가?
-
완전 꿀잠...
8년 전
칠봉5
왜 그래, 호시야. 별로야?
8년 전
글쓴칠봉
어어, 별로인게 아니라... 수업시간이니까, 응...
8년 전
칠봉16
네가 너무 좋아서 그래. 호시도 나 좋아하잖아?
8년 전
글쓴칠봉
어, 내가? 나 너 좋아해...?
8년 전
칠봉26
어라, 호시 기억 못하는 거야? 저번에 엠티에서 나 좋아한다고 그랬었잖아. 거짓말이었어?
8년 전
글쓴칠봉
26에게
어, 어? 내가? 어... 혹시 나 그날 술 먹지 않았어...?
8년 전
칠봉29
글쓴이에게
응, 혼자서 구석에서 엄청 마시던걸?
8년 전
글쓴칠봉
29에게
아... 그, 아. 창피하다... 그날 말 했구나.
8년 전
칠봉39
글쓴이에게
그 다음에 나랑 같이 뭐했는지도 기억에서 지워버렸겠네?
8년 전
글쓴칠봉
39에게
어? 너랑 뭐했어...? 나 뭐 실수했어?
8년 전
칠봉43
글쓴이에게
우리 그 때, 아. 호시 진짜 기억 안 나? 키스했었잖아. 호시 바보야. 세상에서 지훈이가 제일 좋다며.
8년 전
글쓴칠봉
43에게
아, 어. 어... 아, 미안해. 진짜 미안해... 그 기억이 안 났어... 진짜 미안해.
8년 전
칠봉6
내가 뭘 어쨌는데?
8년 전
글쓴칠봉
손으로 만지지 말아주라... 어, 집중을 못 해.
8년 전
칠봉12
으응, 나는 순영이가 좋아서 그러는 건데. 너는 나 싫구나?
8년 전
글쓴칠봉
아니야, 안 싫어해... 나도 좋아해, 응.
8년 전
칠봉19
그러면 순영이도 만질래? 원래 좋아하는 사이에는 괜찮은 거야.
8년 전
글쓴칠봉
19에게
아... 아니야. 너만 만져. 나는 좀, 그래.
8년 전
칠봉25
글쓴이에게
왜, 나 더러워? 이상해? 나도 순영이가 만져주면 좋을 것 같은데...
8년 전
글쓴칠봉
25에게
아, 아니야. 더럽기는... 그냥 너가 좀, 만지면 더워...
8년 전
칠봉31
글쓴이에게
바보야, 그건 여름이니까 당연한 거지. 순영아, 오늘 우리 집에 놀러 올래?
8년 전
글쓴칠봉
31에게
어, 아 그런가? 오늘? 어... 가도 돼?
8년 전
칠봉38
글쓴이에게
응, 와도 돼. 우리 집에 아무도 없거든. 우리 집에서 같이 술 마실까?
8년 전
글쓴칠봉
38에게
아, 응? 술? 어... 너 약하잖아.
8년 전
칠봉42
글쓴이에게
괜찮아, 네가 같이 있잖아. 응? 우리 집에 와라, 순영아.
8년 전
글쓴칠봉
42에게
으응, 알겠어... 갈게.
-
지문 괜찮으면 이름.
8년 전
칠봉49
글쓴이에게
응, 꼭 와. 기다릴게.
-
이지훈이요.
8년 전
글쓴칠봉
49에게
으응.
(지갑만 챙겨 나와 편의점에서 과자와 술을 사고 너네 집 문을 두들여) 어, 지훈아.
8년 전
칠봉7
왜 호시야. 손 간지러워? 아님 느끼나?
8년 전
글쓴칠봉
어, 간지러워... 아, 아니야 뭘 느껴...
8년 전
칠봉56
느끼는 거 같은데. 손 이렇게 조금만 핥아도 몸 바로 부르르 떠는 게.
8년 전
글쓴칠봉
아, 아. 그 핥지는 마... 이상해, 진짜 이상해...
8년 전
칠봉57
그게 느끼는 건데. 너무 이쪽에 무지한 거 아니냐?
8년 전
글쓴칠봉
57에게
아, 아니야. 그, 근데 너는 잘 아니까... 느끼는데 어, 만져도 되는거야...?
-
미안해요, 쓰차 걸려서.
8년 전
칠봉63
글쓴이에게
뭘 만져. 내 손?
-
괜찮아요.
8년 전
글쓴칠봉
63에게
아니... 나 어, 느끼는데 만질거냐고...
8년 전
칠봉65
글쓴이에게
말 좀 답답하게 하지 마. 하나도 못 알아먹겠어. 나 너 만질 건데? 왜, 더 만져줬음 좋겠어?
8년 전
글쓴칠봉
65에게
아, 아 응. 미안해... 아니, 그게 아니라... 만질거면 어... 애들 없는 곳에서 해주라.
8년 전
칠봉66
글쓴이에게
호시야, 네 주제에 뭘 가려, 가리긴. 내가 싫어? 내가 만지는 게 부끄러워?
8년 전
글쓴칠봉
66에게
아, 그 미안해... 아니야, 너 안 싫어. 응, 좀 부끄러워...기분도 어, 이상하고.
8년 전
칠봉67
글쓴이에게
호시는 내가 부끄러운가 봐. 그러니까 애들 앞에서 못 만지게 하는 거구. 실망이야.
8년 전
글쓴칠봉
67에게
아니야, 너 안 부끄러워... 그냥 어, 애들 앞에서 좀 민망하잖아...
8년 전
칠봉68
글쓴이에게
호시야 변명해도 원우는 이미 마음이 상했어. 그냥 안 만지고 말지, 내가. 호시야 나 간다?
8년 전
글쓴칠봉
68에게
아, 아니야. 원우야... 진짜 아니야. 어, 애들 있어도 만져도 돼... 그 안 부끄럽고 안 민망해. 좋아... 그니까 가지마.
8년 전
칠봉69
글쓴이에게
그러엄, 그렇게 나와야지. 이렇게 허벅지 안 깊숙이 만지면 어때?
8년 전
글쓴칠봉
69에게
으윽, 아. 원,원우야 잠깐만... 아, 진짜 안 되는데... 손,손 좀. 어?
8년 전
칠봉70
글쓴이에게
왜 불러 호시야? 이거 볼록한 거 벌써 세운 건 아니지?
8년 전
글쓴칠봉
70에게
아, 아니야. 그런 말 하지마...원우야 진짜 어, 손 좀 치워주라... 어?
8년 전
칠봉71
글쓴이에게
응? 왜. 앞에 봐, 수업하시잖아. 호시가 이렇게 소리내면 애들이 어떻게 생각하겠어.
8년 전
글쓴칠봉
71에게
읏, 아 진짜... 그, 수업 듣게 손 좀 어? 으윽. 원우야 제발... 아, 나 화장실 윽, 갔다올게.
8년 전
칠봉72
글쓴이에게
어디가, 호시야. 왜 쌀 거 같아? 내가 입으로 빼줄까?
8년 전
글쓴칠봉
72에게
아, 아니. 윽. 나혼,자 갔다올,게... 으윽, 그니,까 어, 손 좀... 어?
8년 전
칠봉73
글쓴이에게
흐응, 호시야. 나 두고 혼자 가버리는 거야? 아아, 외롭다. 호시는 나 싫어하고...
8년 전
글쓴칠봉
73에게
후, 원우야. 너가 따라,오면... 어, 좀 그렇잖,아. 그냥 윽, 혼자 어? 그,그니까 손 좀...
8년 전
칠봉74
글쓴이에게
뭐가 그런데? 호시야 난 이상한 거 모르겠어. 호시는 나 싫어서 버리고 가는 거잖아. 손 싫으면 입으로 해준다니까.
8년 전
글쓴칠봉
74에게
아니, 그 후으... 원우야. 손, 어? 손 좀... 윽, 진짜 아... 따라 올거면, 으윽, 와.
8년 전
칠봉76
글쓴이에게
으응, 그래. 호시는 역시 나랑 같이 있고 싶었구나. 빨리 일어나자, 내가 입으로 해줄게.
8년 전
글쓴칠봉
76에게
아아, 그... 손을 떼야 읏, 내가 일어나지. 후... 원우야 빨리, 어?
8년 전
칠봉78
글쓴이에게
내가 손대고 있음 못 움직이겠어? 흐응, 그럼 뭐 떼줄게. 그대신 뽀뽀.
8년 전
글쓴칠봉
78에게
아... 이따 어, 이따 해줄게. 나 화장실 좀 먼저 응, 다녀오고.
8년 전
칠봉79
글쓴이에게
뭐, 그래. 가자. 호시 혼자 재미 볼 건 아니지?
8년 전
글쓴칠봉
79에게
아, 진짜 따라 오려고...? 어, 진짜로?
8년 전
칠봉85
글쓴이에게
응, 그럼 가짜로 가겠니. 호시야 빨리 한 칸 잡아봐. 앉으면 내가 빨아줄게.
8년 전
글쓴칠봉
85에게
아, 아... 아니야. 나 혼자, 어 혼자 갈게. (선생님께 양해를 구하고 화장실로 가)
8년 전
칠봉88
글쓴이에게
(네가 저를 피해 달아나자 선생님께 손을 들어 양호실에 다녀오겠다 말하곤 널 뒤따라가는) 호시야, 나랑 같이 간다며. 왜 피해? 응? 호시는 내가 해주는 게 싫어?
8년 전
글쓴칠봉
88에게
(반을 나와 화장실로 가는데 뒤에서 들리는 발소리와 네 목소리에 한숨을 쉬어) 어, 그게 원우야... 좀 그렇지 않을까? 해주는 게 좀... 어.
8년 전
칠봉90
글쓴이에게
(네게 달려가 손목을 낚아채곤 강하게 끌며 화장실 마지막 칸에 넣어 앉히는) 뭐가? 호시는 이게 이상해? 그냥 친구끼리 해주는 거야. 호시는 친구가 없어서 몰랐겠구나.
8년 전
글쓴칠봉
90에게
(네가 손목을 잡고 너가 가는 길로 이끌리다 변기에 날 앉히자 안경을 벗고 눈가를 매만져) 그, 원우야... 상식적으로 어, 친구끼리 해주지는 않아... 그, 말대답이 아니라... 아, 아니야.
8년 전
칠봉91
글쓴이에게
(네 밑으로 내려가 눈을 반짝이며 네 얼굴을 보는) 야, 호시야. 안경 벗으니까 훨씬 낫네. 섹시해. 난 친구들끼리 해 줬는데, 난 그럼 뭐야? 응? 왜 자꾸 말대답해. 내가 말하는 게 다 맞다며.
8년 전
글쓴칠봉
91에게
(너가 밑으로 내려가자 놀라서 너의 팔을 잡고 일으켜) 그, 원우야 그거 아니야. 친구들끼리 어, 그러는 거 아니야... 아, 그니까 그게...
8년 전
칠봉94
글쓴이에게
(우물쭈물하는 너에 네 볼을 잡곤 입술을 진득하게 핥아올렸다 떨어지는) 호시야, 뭐. 그럼 친구 안 하면 나랑 할 거야?
8년 전
글쓴칠봉
94에게
(볼을 잡고 진득하게 입을 맞추다 떨어지는 너에 얼굴이 빨개져 고개를 숙여) 어, 어? 그 원우야 아, 어 다음에, 다음에 하자. 어?
8년 전
칠봉98
글쓴이에게
(고개를 숙이는 너에 제가 무시당한 거 같아 울컥해 네 머리채를 잡곤 뒤로 당겨 제 얼굴을 보게 하는) 다음이 어딨어. 역시 호시는 나 싫어하나 봐, 그렇지.
8년 전
글쓴칠봉
98에게
(잡힌 머리가 아파 미간을 찌푸리다 눈에 눈물이 맺힌 너가 보이자 손을 들어 눈물을 닦아줘) 그런,거 아니야... 안 싫어해. 어, 부끄러워서 그런거야...
8년 전
칠봉101
글쓴이에게
(제 눈을 닦아주는 손을 탁 소리 나게 쳐내곤 네게 따지듯 묻는) 호시는 왜 자꾸 부끄러워만 해? 나만 호시 좋아하나 봐. 나 서운해. 나만 안달 났지...
8년 전
글쓴칠봉
101에게
(네가 내 손을 쳐내고 따지자 안절부절하며 네 손을 살짝 잡아) 아, 그게 아니라... 나도 어, 원우 좋아해. 그,어... 안 부끄러워 할게.
8년 전
칠봉102
글쓴이에게
(기분이 상한듯 입술을 깨물다 널 지긋이 바라보는) 나 그냥 갈래. 호시 알아서 처리하고 와. 수업 열심히 들어.
8년 전
글쓴칠봉
102에게
(간다는 말과 함께 밖으로 나가자 널 뒤 따라가서 다시 화장실로 데려와 조심스럽게 입을 맞춰)
8년 전
칠봉106
글쓴이에게
(부러 거칠게 화장실 문을 닫곤 복도를 쿵쾅대며 걸어가다 잡히는 손목에 팩하고 돌아서 너를 확인하고 아닌 척 순순히 따라가 네 입맞춤에 응하는) 으응... 우읏, 호시야.
8년 전
글쓴칠봉
106에게
(네 허리에 조심스럽게 팔을 두르고 아랫입술을 핥자 살짝 벌어진 입술에 혀를 넣고 네 혀를 툭툭쳐)
8년 전
칠봉109
글쓴이에게
(네가 적극적으로 입을 맞춰오자 수줍어 눈을 감고 네 혀를 옭아매는) 으응...
8년 전
글쓴칠봉
109에게
(새어나오는 네 소리에 얼굴이 빨개져 조심스럽게 입을 떼고 여러번 잘게 입을 맞춰)
8년 전
칠봉113
글쓴이에게
(네가 제게서 떨어지자 아쉬움에 제 입술을 혀로 핥아 늘어난 은실을 끊어내는) 호시야, 나 왜 잡았어? 응? 이거 나 뭐라고 생각하면 돼?
8년 전
글쓴칠봉
113에게
(네 입술에 묻은 타액을 닦아주고 손을 만지작 거려) 어, 아 그게... 그, 해달라고. 친구사이 안 하고 어, 해줘...
8년 전
칠봉115
글쓴이에게
(네 말에 피식 웃으며 네 손가락을 잡곤 제 입가로 천천히 가져다 대는) 해 줘? 응? 친구 사이 아님 우리는 뭔데. (말을 마치곤 검지를 제 입에 넣곤 네 것을 빠는 것처럼 너와 눈을 마주치며 피스톤질하는)
8년 전
삭제한 댓글
115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년 전
칠봉117
삭제한 댓글에게
(얼굴이 점점 빨개지는 너에 피식 웃곤 혀를 누르는 너에 야동에나 나올 법한 끙끙대는 소리를 내는) 흐으, 읏... 간지러워.
8년 전
글쓴칠봉
117에게
(네 소리에 놀라 혀에서 손을 빼고 애꿎은 손만 꽉 쥐어) 아, 어 원우야 그게, 그...
8년 전
칠봉119
글쓴이에게
(꽉 쥔 손을 흥미롭다는 듯 쳐다보곤 손을 살살 쓸며 말하는) 으응, 왜 호시야. 할 말 있어?
8년 전
글쓴칠봉
119에게
(손을 쓰는 너에 느릿하게 눈만 깜박이다 네 허리를 조심스럽게 감싸며 어깨에 고개를 묻고 웅얼거려) 그, 해도 돼?
8년 전
칠봉148
글쓴이에게
잠들어버려서 ㅠㅠ... 지워졌네요. 혹시라도 이을 생각 있음 답댓 부탁해요.
8년 전
글쓴칠봉
148에게
지금 까지 잤어요? 와, 혹시 애기인가? 귀엽다 귀여워.
8년 전
칠봉149
글쓴이에게
아니, 이게 중간에 깼는데 밥 먹고 또 뻗어서... 저도 엄청 당황했어요.
8년 전
글쓴칠봉
149에게
ㅋㅋㅋㅋㅋ 와, 진짜 귀엽다. 그러다 굴러 다니겠어요. 내가 굴려도 돼요?
8년 전
칠봉150
글쓴이에게
뭘 굴려요, 굴리긴! ㅠㅠ 놀리지 말아요.
8년 전
글쓴칠봉
150에게
왜요 ㅋㅋ 너무 귀엽잖아요. 굴리는게 뭔지는 알아요? 나는 침대에서 굴린다는 말이였는데.
8년 전
칠봉151
글쓴이에게
그냥 밀어서 굴린다는 거 아니었어요...? 헉, 저거 이상하게 받아들여도 되는 거예요? 제가 변태는 아니죠?
8년 전
글쓴칠봉
151에게
원우 변태네요. 바닥에서 굴리면 다치니까 침대에서 굴린다는 소리였는데. 변태네, 원우.
8년 전
칠봉152
글쓴이에게
자기가 오해하게 써놓고선... ㅠㅠ 너무해요.
8년 전
글쓴칠봉
152에게
아, 진짜 귀여워. 엄청 굴리고 싶다.
8년 전
칠봉153
글쓴이에게
엄청 야하게 들리니까 그만해요. 나 지금 일어나서 정신없단 말이야... ㅠㅠ
8년 전
글쓴칠봉
153에게
아, 그럼 더하고 싶잖아요. 언제 울 거예요? 침대에서 굴리면 울려나.
8년 전
칠봉154
글쓴이에게
우는 거 좋아하면 변탠데. 어지간히 변태인가 봐요? 이건 솔직히 노렸다, 그렇죠.
8년 전
칠봉155
글쓴이에게
엄청 큰 개랑 눈이 마주쳤어요. 깜짝 놀랐네.
8년 전
글쓴칠봉
155에게
엄청 큰 개? ㅋㅋㅋㅋ 원우보다 커요?
8년 전
칠봉156
글쓴이에게
저보다 크진 않았는데, 저만했던 거 같아요. 유모차에 앉아서 갔는데 왜 소름이 돋지.
8년 전
글쓴칠봉
156에게
원우도 유모차에 앉아서 갈래요?
8년 전
칠봉157
글쓴이에게
제가 애도 아니고 무슨 유모차예요...!
8년 전
글쓴칠봉
157에게
애 맞잖아. 울면서 더 해달라는 애.
8년 전
칠봉158
글쓴이에게
으응, 진짜... 부끄럽다니까요. 더 해달라고 안 할 거예요.
8년 전
글쓴칠봉
158에게
그렇게 만들거예요. 울면서 더 해달라고 완전 애타게 해야지.
8년 전
칠봉159
글쓴이에게
너무해. 또 놀릴 거죠. ㅠㅠ
8년 전
글쓴칠봉
159에게
당연하죠. 엄청 놀릴 거예요 ㅋㅋ
8년 전
칠봉160
글쓴이에게
잘났어, 진짜.
8년 전
글쓴칠봉
160에게
알아요, 나 좀 잘났어요. 허리도 잘 놀리고.
8년 전
칠봉161
글쓴이에게
반박할 수 없어서 미운 거 알아요?
8년 전
글쓴칠봉
161에게
ㅋㅋㅋㅋ 귀여워. 진짜 울리고 싶은 거 알아요?
8년 전
칠봉162
글쓴이에게
잘 모르겠는데. 그건 순영이만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8년 전
글쓴칠봉
162에게
원우야, 미안해. 톡 방 잘못나가고 오고 싶었는데 쓰차 먹어서 못 왔어.
8년 전
칠봉163
글쓴이에게
어, 아니에요... ㅋㅋ 난 그런 줄도 모르고 괜히 미워했네. 미안해요 나야말로.
8년 전
글쓴칠봉
163에게
아니야, 내가 개'새끼지. 오빠가 이뻐해줘야 하는데. 잘못 눌러서 나가고. 우리 원우 놀아줘야 하는데.
8년 전
칠봉164
글쓴이에게
오빠라니. ㅋㅋ 미워죽겠는데 뭐 어차피 다시 만났으니 기쁘니까 봐줄게요.
8년 전
글쓴칠봉
164에게
오빠 맞잖아, 원우야. 울면서 매달리는 원우 잘 달래주는 오빠. ㅋㅋㅋ 다시 만나서 기쁘니까 뽀뽀.
8년 전
칠봉165
글쓴이에게
뭐'라는 거야. 자꾸 놀리면 뽀뽀 없어요, 쪽.
8년 전
글쓴칠봉
165에게
너무하네, 오빠 원우 뽀뽀로 살잖아. 아, 구멍도.
8년 전
칠봉166
글쓴이에게
진짜아... 다시 만났는데 헤어지고 싶어요?
8년 전
글쓴칠봉
166에게
원우는 오빠 거 안 그리웠어?
8년 전
칠봉167
글쓴이에게
안 그리웠다고 하면 때릴 거예요? ㅋㅋㅋ
8년 전
글쓴칠봉
167에게
네, 오빠 거로 존'나 때릴 거예요.
8년 전
칠봉168
글쓴이에게
헉, 그거 한 번 무섭고 좋네요. ㅋㅋ 뻥이고. 보고 싶었어요.
8년 전
칠봉169
글쓴이에게
씻고 오느라 좀 늦었어요. 미안... ㅠㅠ
8년 전
칠봉10
왜? 내가 만지는게 싫어?
8년 전
글쓴칠봉
싫은게 아니라... 좀 이상해서.
8년 전
칠봉18
왜 이상해? 좋아해서 그러는 건데. 호시는 내가 싫은가 보다. 그치?
8년 전
글쓴칠봉
아니야, 너 좋아... 어, 좋아. 그냥 좀 이상해...
8년 전
칠봉35
왜 이상할까? 다른데도 아니고 손만 만진건데. 호시 몸이 예민하구나?
8년 전
글쓴칠봉
35에게
그, 그런가? 내 몸이 좀 예민한가... 예민하니까 좀, 어... 자제 좀 해주라...
8년 전
칠봉45
글쓴이에게
음.. 나는 싫은데. 나는 호시가 좋아서 계속 만지고 싶은데.
8년 전
글쓴칠봉
45에게
아...으응, 그냥 내가 참을게. 만져, 응.
8년 전
칠봉51
글쓴이에게
아니야, 호시가 싫으면 안 만질게. 억지로 만지면 나도 싫으니까. 호시 싫어?
8년 전
글쓴칠봉
51에게
아니야, 안 싫어. 응... 안 싫어. 만져도 돼.
8년 전
칠봉54
글쓴이에게
진짜? 그럼 나는 호시가 허락해서 만지는 거니까 앞으로는 그런 말하면 안 돼. 알겠지? 그래도 다른 사람이 만지면 싫다고 해야 해. 나만 호시가 허락해준 거야. 알겠지?
8년 전
글쓴칠봉
54에게
어, 아. 으응. 내가 허락했어. 앞으로 이런 말... 안 할게. 어어, 아 너만 만지게? 어, 응. 알겠어. 너만 허락해준 거야.
8년 전
칠봉59
글쓴이에게
착하네 호시. 오늘 같이 놀래 호시야?
8년 전
글쓴칠봉
59에게
어어, 오늘? 그럴까...?
-
쓰차 걸려서... 미안해요.
8년 전
칠봉75
글쓴이에게
응, 오늘. 호시가 괜찮으면 놀고. 학교 끝나고 우리집에서 놀래? 아니면 내가 호시집으로 갈까?
-
괜찮아요 :-)
8년 전
글쓴칠봉
75에게
어, 응. 괜찮아. 아...어, 너는 어디가 더 편해...? 우리 집? 아니면 너네 집?
8년 전
칠봉77
글쓴이에게
음, 호시네 집에 부모님 계셔?
8년 전
글쓴칠봉
77에게
어, 안 계시는데 왜...?
8년 전
칠봉81
글쓴이에게
그러면 호시네 집으로 가자. 호시는 나랑 뭐 하고싶은거 있어?
8년 전
글쓴칠봉
81에게
아, 응 우리 집으로 가자. 하고 싶은 거? 없는데... 근데 우리 집 가도 어, 너 나 만질 거 아니야...?
-
누구예요?
8년 전
칠봉82
글쓴이에게
당연하지. 왜? 호시 싫어? 어차피 집에 가면 호시랑 나뿐이잖아.
-
지훈이에요!
8년 전
글쓴칠봉
82에게
아... 아니야, 안 싫어. 그, 그래도 조금은 자제 해주라. 집이라도 어, 부끄러우니까.
8년 전
칠봉83
글쓴이에게
흐응, 호시 내가 만지면 부끄러워? 그냥 손이나 팔 다리 만지는 건데?
8년 전
글쓴칠봉
83에게
어어, 좀 부끄러워... 스킨십에 막 적응을 어, 못 하겠어.
8년 전
칠봉87
글쓴이에게
적응이 안되는 거면 내가 매일 그러면 익숙해져서 적응이 되지 않을까? 뭐, 호시가 싫으면 안 할게.
8년 전
글쓴칠봉
87에게
어, 으응. 계속 하면 어, 적응되겠지... 아,아니야. 안 싫어.
8년 전
칠봉93
글쓴이에게
그러면 나 계속 호시 만져도 돼? 호시도 나 만지고 싶으면 만져도 되는데.
8년 전
글쓴칠봉
93에게
어, 아. 으응... 그냥 만져. 아, 아니야 나는 괜찮아. 근데 조금만 어...
8년 전
칠봉95
글쓴이에게
호시도 나 만져보고 싶어?
8년 전
글쓴칠봉
95에게
아니, 아니야. 나는 아니야...
8년 전
칠봉100
글쓴이에게
왜? 호시는 지훈이 만지는거 싫어?
8년 전
글쓴칠봉
100에게
아, 아니야. 그냥 어, 좀 부끄럽잖아...
8년 전
칠봉104
글쓴이에게
뭐가 부끄러워. 호시가 나를 만지는데 내가 부끄러워 해야하는거 아니야? 난 호시가 만져주면 되게 좋을 것 같은데.
8년 전
글쓴칠봉
104에게
어, 만지는 것도 좀 부끄럽잖아... 내가 다른 사람들과 스킨십한 적이 없어서 어, 좀 부끄러워... 아, 다음에 다음에 만져줄게? 아... 말이 이상해.
8년 전
칠봉108
글쓴이에게
다음은 또 뭐야.. 그냥 아무때나 만져도 괜찮은데. 나도 호시 아무때나 만지잖아. 호시 손 잡는 것도 부끄러워?
8년 전
글쓴칠봉
108에게
아, 그게 어... 나는 괜찮아. 그냥 보기만 할게. 어, 지훈이는 아무때나 만지는데 그거 좀 자제해야해... 안 부끄러워.
8년 전
칠봉111
글쓴이에게
호시 피부가 너무 좋아서 계속 만지고 싶은 걸 어떡해. 그럼 오늘 갈 때 손잡고 갈까? 안 부끄럽다고 했으니까.
8년 전
글쓴칠봉
111에게
어, 내 피부가? 나보다는 너 피부가 더 좋아보이는데... 아,응. 손잡고 어, 가자.
8년 전
칠봉130
글쓴이에게
호시 피부 엄청 부드럽고 말랑말랑해. 그래서 만지면 되게 기분이 좋아. 이따가 호시가 직접 내 피부 만져봐. 좋은지 안 좋은지.
8년 전
글쓴칠봉
130에게
어, 아니야. 나 안 말랑말랑해. 그 너 피부가 더 좋은 거같은데... 어? 지금 볼 만지면 되지 않을까? 이따가는 어... 안 만질래.
8년 전
칠봉133
글쓴이에게
이따가는 안 만지고 지금 만지겠다고? 볼 정도야 얼마든지 만져도 괜찮은데.
8년 전
글쓴칠봉
133에게
어,어. 한 번이면 충분해. 어... 볼 그럼 만진다? (손으로 네 볼을 쓰다듬었다가 살짝 잡고 늘려) 말랑말랑해.
8년 전
칠봉136
글쓴이에게
(제 볼을 쓰다듬다 살짝 잡아 늘리며 말하는 너에 괜히 너를 놀려보고 싶어 장난을 치는) 아아, 그렇게 잡아 당기면 아프잖아 호시야.
8년 전
글쓴칠봉
136에게
(네 말에 놀라 바로 손을 떼고 네 볼을 조심스럽게 쓰다듬어) 어... 많이 아파? 어떡하지...
8년 전
칠봉138
글쓴이에게
(제 말에 놀랐는지 급하게 손을 떼고는 제 볼을 쓰다듬는 너에 제 볼을 톡톡 치며 네게 말하는) 호시가 잡아당겨서 아팠으니까 호시가 여기에다가 뽀뽀해주면 안 아플 것 같은데. 해줄 거지?
8년 전
글쓴칠봉
138에게
(뽀뽀 해달라는 네 말에 얼굴이 빨개지고 진짜 해줘야 하나 싶어 너를 쳐다봐) 어어? 진짜로 해? 그... 어, 진짜로?
8년 전
칠봉139
글쓴이에게
(저를 쳐다보며 말하는 너에 그런 너와 눈을 맞추고는 당연하다는 듯 고개를 끄덕이는) 응. 싫어? 그러면 난 계속 아파해야겠다.. 아, 호시가 잡아당겨서 너무 아프네..
8년 전
글쓴칠봉
139에게
(너가 고개를 끄덕이자 머뭇거리며 너에게 다가가 볼에 잘게 입을 맞춰)어... 아. 그, 아직도 아파?
8년 전
칠봉140
글쓴이에게
(결국 제 볼에 잘게 입을 맞추는 너에 예쁘게 웃어 보이며 네게 말하는) 호시가 뽀뽀해줘서 이제 안 아파. 고마워 호시야. 이건 답례. (네 볼에 살짝 입을 맞췄다 떼는)
8년 전
글쓴칠봉
140에게
어, 으응. 근데 어, 이런 말 해도 되려나... 지훈아 너 예쁘다.(네가 입 맞춘 곳을 매만져)
8년 전
칠봉141
글쓴이에게
(제가 입을 맞췄던 곳을 매만지며 예쁘다고 말하는 너에 괜히 조금 볼이 붉어지는) 내가 예뻐 호시야? 예쁘면 더 예뻐해줘도 되는데..
8년 전
글쓴칠봉
141에게
아, 그런 말 하지 마... 이상하잖아, 응? (네 볼을 쓰다듬으며 다른 손으로 네 눈을 가려)
8년 전
칠봉142
글쓴이에게
(제 볼을 쓰다듬으며 제 눈을 한손으로 가리는 너에 한손을 올려 네 손 위로 제 손이 겹치도록 잡는) 뭐가 이상해.. 호시가 나 예쁘다며.
8년 전
글쓴칠봉
142에게
이상해, 진짜 이상해... 그 말 이상해. (네 손등에 여러번 입을 맞춰)
8년 전
칠봉143
글쓴이에게
(제 손등이 여러번 입을 맞추는 너에 귀가 살짝 붉어지는, 네 손을 잡아 끌어내리고는 너를 빤히 쳐다보며 말하는) 이상할게 뭐가 있어. 호시가 그렇게 느끼면 그런거지. (네 손을 잡아 제 입술 위에 얹어주는) 여기도 예뻐 호시야?
8년 전
글쓴칠봉
143에게
아, 내가 그렇게 느껴서 그러는 거구나... (네 입술을 쓸기도 하고 만지작 거려) 으응, 예쁘다. 지훈아.
8년 전
칠봉144
글쓴이에게
(네 말에 눈이 휘어지도록 웃어보이고는) 그럼 여기에도 뽀뽀해줘 호시야. 예쁘다고 했으니까. 예뻐해줘야지 그치?
8년 전
글쓴칠봉
144에게
(빨개진 얼굴로 네 볼을 살짝 잡고 입을 잘게 맞추고 떼) 아, 진짜 예뻐 지훈아. 그, 진짜로...
8년 전
칠봉145
글쓴이에게
(제 말에 제 볼을 살짝 잡고 입을 잘게 맞추는 너에 살짝 웃고는 제 볼을 잡고 있는 네 손 위에 제 손을 얹고는) 고마워, 호시가 그렇게 말해주니까 기분 좋다. 가끔씩 이렇게 예뻐해줘도 되. 매일 해주면 더 좋고.
8년 전
칠봉32
왜애... 너 내껀데 내가 내꺼 손도 못 만져?
8년 전
글쓴칠봉
응? 내가 너 거야...?
8년 전
칠봉37
씨이... 나랑 사귀기로 했잖아아...!!!
8년 전
글쓴칠봉
어, 내가? 어... 혹시 언제?
8년 전
칠봉44
...ㅠㅠ 몰라 너 저리가. 우리 헤어져.
8년 전
글쓴칠봉
44에게
아... 그, 미안해...
8년 전
칠봉50
글쓴이에게
모가 미안해. 너 나 안 좋아하잖아.
8년 전
1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현재 라이즈 휀걸들 제대로 긁힌 사건.jpg
이슈 · 5명 보는 중
슬리퍼를 샀는데 배송실수한 쇼핑몰
이슈 · 2명 보는 중
AD
그루밍 성범죄의 패턴...이게 정확하네
이슈 · 7명 보는 중
호불호 갈린다는 60만원 영화관
이슈
최근 NASA가 공개한 선명한 목성의 대기층
이슈 · 1명 보는 중
뉴스보는데..아나운서분 축고정렌즈 끼신거아님?
일상
AD
엄마가 내 연애를 질투하는거같아.pann
이슈 · 2명 보는 중
AD
남미새 친한 언니 진짜 미쳤나
이슈 · 2명 보는 중
AD
승헌쓰 집안 부자설 해명함.jpg
이슈 · 1명 보는 중
솔직히 오른쪽 몸 안 흔하다고 생각했는데
일상 · 3명 보는 중
인생샷 찍은듯 어때
일상 · 1명 보는 중
AD
감다살 소리 듣고 있는 순천만국가정원 지역 축제 컨셉
이슈 · 2명 보는 중
샤워중 소변보기 조심해야
이슈 · 1명 보는 중
AD
오늘자 뉴욕 멧갈라 참석한 에스파 카리나 닝닝
이슈
로또 1등 인증 올림
이슈
[단독] 남창희 아내 정체…'한강 아이유'였다
이슈
AD
전체
HOT
정보/소식
마플
OnAir
미디어
정리글
후기
장터
댓글없는글
세븐틴
l
아니 올해 이제 반 지났는데 셉 콘 팬미팅에 지금 벌써 40만원 씀
16
세븐틴
l
원우 보고싶다
11
세븐틴
l
준이 얼굴볼때마다 경국지색이 뭔지 알게됨
8
세븐틴
l
캐럿 티내고싶은데 미니틴 말고 뭐가 좋을까...
8
세븐틴
l
어제 대기 9만번 걸려서 W12 뒷열 잡았는데
16
세븐틴
l
일예때 자리 얼마나나오려나
6
세븐틴
l
이삭토스트 받은 봉들아
8
세븐틴
l
이번 캐랜 선예매때 대기잘받은 봉 혹시 뭘로했어 ??
27
세븐틴
l
스니커즈 한국에서 행사할 생각은 없나 …
4
세븐틴
l
쿱스 5월에 순영이 면회 가기로 한 거
8
세븐틴
l
막콘 5층인데 일예로 2층 너무 에바겠지
4
세븐틴
l
있잖아 나 정한이가 너모 보고싶어ㅠ
4
세븐틴
l
쿱스 너무 귀여워 ㅠㅠ
4
세븐틴
l
대기 빠지는거 왜이렇게 느려진거지?
4
세븐틴
l
정하니 40일 남았다고 알림떴어
5
생각해 보니 2426캐랜 다 대기 개잘받았음
1
1:57
l
조회 51
정한이 이제 39일 남았다
1:23
l
조회 15
그와중에 트럭 보낼 생각한게 개웃
3
0:40
l
조회 120
오오 군부대라서 치킨트럭은안되나바 ㅠㅠ
2
0:34
l
조회 88
오 쿱플레이 21일에 한대
1
0:30
l
조회 15
뚜뇨 설레서 잠못자는거 아니냐ㅋㅋㅋㅋㅋㅋ
1
0:25
l
조회 51
과연 횽아를 기다리고있을까 처갓집치킨을 기다리고있을까
2
0:25
l
조회 55
와 최승철 멋있다ㅋㅋㅋㅋㅋㅋ
1
0:24
l
조회 47
치링치링 쿱스 위버스
3
0:23
l
조회 49
혹시 호탤팩도 일예때 풀려?
2
05.16 23:14
l
조회 88
냥콘 비하인드당
2
05.16 22:03
l
조회 60
쿱스 11주년 광고 스케일 뭐임
2
05.16 21:44
l
조회 166
프렐루드옵럽 한 키 올려 불럿더니 죽겠다
05.16 21:23
l
조회 12
제발 티켓 입금해!!! 11시까지 입금해!!! 11시 30분부터 은행ㄷ점검이라 입금안된다!!!!
1
05.16 21:11
l
조회 47
l
추천 1
HOT
더보기
아산병원 채용공고 나와서 공지하랬더니 과대 혼자 지원함
36
논란의 <모자무싸> 장면 오픈된 만화카페임...
30
첫화 부터 마지막까지 (n)으로 끝난 논란만 남은 드라마
30
그루밍 성범죄의 패턴...이게 정확하네
42
써브웨이 먹으면서 10키로 다이어트한 강미나
29
티켓 입금하세요
1
05.16 21:09
l
조회 24
l
추천 1
캐럿 티내고싶은데 미니틴 말고 뭐가 좋을까...
8
05.16 21:05
l
조회 98
있잖아 나 정한이가 너모 보고싶어ㅠ
4
05.16 20:49
l
조회 59
장터
일팬미 트레카 구해요!!
05.16 20:43
l
조회 21
장터
응원봉 데코링 세트 양도합니다
05.16 20:42
l
조회 37
장터
오사카 트립닷컴 표 정가이하 팔아요
05.16 20:07
l
조회 52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세븐틴 팬캘린더
픽션
알림예약
예정
22일(금), 🩷 도겸x승관 서울 재즈 페스디벌🩵
알림예약
예정
29일(금), 🩷 조슈아 One More Dance 발매 🩵
알림예약
예정
30일(토), 🩷 도겸x승관 유닛콘 🩵
알림예약
예정
31일(일), 🩷 도겸x승관 유닛콘 🩵
알림예약
예정
31일(일), 🩷 CxM 아시아 탑뮤직 페스티벌 🩵
1년 전
안부
2
1년 전
[세븐틴/홍일점]
<세때홍클 일상> | 03 지수의 테라스
3
1년 전
[세븐틴]
어지러운 동거 12
6
1년 전
[세븐틴]
어지러운 동거 11
5
1년 전
[세븐틴]
어지러운 동거 10
5
전체 보기
l
일정 등록
세븐틴
연예
일상
이슈
2:04
1
그와중에 트럭 보낼 생각한게 개웃
3
2
생각해 보니 2426캐랜 다 대기 개잘받았음
3
오오 군부대라서 치킨트럭은안되나바 ㅠㅠ
2
4
장터
일팬미 트레카 구해요!!
5
정한이 이제 39일 남았다
1
집대성 가수들 나올 때마다 꼭 하는 말 있는 듯ㅋㅋㅋㅋㅋㅋ
2
2
난 중소돌의 기적을 기다림
2
3
아이오아이 신곡
2
4
드디어 탈덕함
8
5
나 옛날에 멋모르고 개비싼 포카 들고 콘서트 가려했거든
3
6
에어컨 청소 아직이라 못틀고 있는데 너무 더워서 잠이 안오네
6
7
160 59에서 50까지 딱 두달반 걸린거면
3
8
응원법 듣고 웃는다는 말 있잖아
3
9
돌 앨범 비매버전도 다 나오는거야?
1
10
자석콤 온다
2
1
주변에 기침하는 사람이 있으면 무줙건 자리를 피하도록,,,
10
2
나 아는애 27살인데
3
보통 데이트 하면 재밌어...?
12
4
헐 나 그동안 미운자로 인줄 앎...
1
5
나 마운자로 이런거 안하는데 2주동안 54에서 51됨
1
6
한능검 공부하는 익 있어?
6
7
별밤 갔는데 디제이가 나한테 관심 있대
2
8
발레코어 신발 겨울에는 못신어???
4
9
심장이 너무 빨리뛰고 불안해
1
10
대학축제보면 젊음이 좋긴하구나 싶어
6
11
만만한 성격 사회생활할땐 숨겨야할까?
2
1
심각해 보이는 에스파 의상
2
나는 내 작은 가슴이 평생을 발목 잡을 거란 사실을 몰랐다
1
3
아이유 21세기 대군부인 단체관람 현장에서 나온 발언.twt
4
논란의 <모자무싸> 장면 오픈된 만화카페임...
30
5
급상승
유재석, 양상국 논란에 직접 조언… (놀뭐)
21
6
아산병원 채용공고 나와서 공지하랬더니 과대 혼자 지원함
36
7
요즘 𝙅𝙊𝙉𝙉𝘼 심하다는 서연탈트 붕괴 현상..JPG
93
8
전북대 로비 중학생 살인사건
42
9
아내한테 오나홀 들킨 남편
39
10
"사"로 시작해서 "해"로 끝나는것은? 🩷🩷
11
직원 한명 때문에 미치겠다는 쇼핑몰 사장
16
12
이재용 얼굴 점점 변하는거 너무 신기해..JPG
115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