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 끝나고 애들 소식이 없어서 진짜 답답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이제 뉴이스트 보면 프듀 이미지 생각 안 나고 딱 뉴이스트 느낌
완전 자연스럽게 쩨알 렌 백호 아론으로 돌아왔고 예명으로 돌아왔다고 해서 김종현 최민기 강동호가 잊혀진 것도 아니고
부산스럽게 언론플레이, 인터뷰로 안 돌리고 진짜배기로다가 하나씩 보여줌
인터뷰가 단점이 글로 옮겨지는 와중에 말이 왜곡되기도 쉽고 같은 내용으로 여러 매체랑 한 인터뷰가 메인에 계속 뜨면 언플한다고 욕 먹기도 쉬움
가수로서 가장 중요한 앨범 활동에 집중해서 좋은 퀄리티로 곡 뽑아내고 첫 완전체 브이앱이 미니 콘서트인데
나는 당연히 여보세요 1위해서 있다면 다음으로 그거 부를 줄 알았고 반응 좋았던 럽페 부르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팬송을 2개나 부른 게 너무 고마웠고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나 싶었어
cf 모델도 되고 각종 예능 프로 출연에 렌 쩨알은 고정도 되고 같은 소속사 아티스트 피처링 참여시키는 것도 진짜 똑똑해
레이나 곡에 아론이 피처링 하면서 아론은 자기 목소리, 이름 더 알릴 수 있고 레이나도 최근 이슈된 후배가 참여하면서 대중들에게 한 번 더 신곡 알리고 둘다 윈윈
게다가 노래도 좋더라ㅠㅠ 역시 아이돌은 다른 것도 중요하긴 하지만 일단 가수니까 노래를 해야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좋아해주는데 그런 면에서 플디 칭찬해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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