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질하면서 이렇게 힘든것도 처음이야.. 투본진인데 한본진은 공백기인데 감감무소식이고 한본진은 6일뒤 데뷔야 후자본진은 그렇다 치는데 내가 너무 무서운게 내가 말한 공백기 있는 본진을 판지 7년이 됐어 근데 솔직히 말하면 위기야.. 내가 애들 7년파면서 진짜 콘서트 공방 다 가봤는데 현타라는거 한번도 온적이 없었거든.. 팬미팅도 밤새서 갈정도였어 근데 지금 너무 힘들다 안힘들수가 없어 지금 80퍼가 이제 데뷔하는 애들 한테 갈거같고 20퍼 내가 의무가 이런거로 붙잡고 있어 멘탈도 세뇌시켜놓고있어 얘네가 내 인생 바꿔준애들이라 진짜 놓치기 싫고 본진 중 한명이 나한테 응원도 직접적으로 해준 애들이라 더 그래.. 아 근데 마음이 안따라준다.. 진짜 얘네 컴백하면 미친듯이 둘다 팔 자신 있어... 근데 소속사가 정신을 안차린다. 벽이랑 대화하는 기분이야.. 뭔가가 뜨면 그걸 붙잡고 덕질하면 되는건데 그럴게 없어....... 나진짜 둘다 휴덕 하면 둘중 하나 완전히 잃을거같아 멘탈 잡기도 지금 솔직히 지치려고 하고 내가 후자본진 만나기 전까지 저 본진애들 팔때 다른 남돌 눈에 들어와도 공백기에만 들어오거나 공백기 도중에 노래만 들었지 일주일도 안되서 다시 돌아왔거든 근데 이번에는 2달 넘게 덕질하는데다가 이제 데뷔하는 애들이라 무너가 더 부둥부둥 해주고 싶어 결론은 둘다 파야하는데 하나 포기하려는거 멘탈적으로 너무 힘들다.. 그리고 이번 전자본진이 일이 좀 있엇어 기자 때문에 그래서 더 못놓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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