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꽤나 자주 나는 내가 너무 미워 내가 너무 미울 때 난 뚝섬에 와 그냥 서 있어 익숙한 어둠과 세상은 절망의 또 다른 이름 나의 키는 지구의 또 다른 지름 나는 나의 모든 기쁨이자 시름 매일 반복돼 날 향한 좋고 싫음 나는 자유롭고 싶다 자유에게서 자유롭고 싶다 지금은 행복한데 불행하니까 나는 나를 보네 뚝섬에서 I wish I could love myself
| 이 글은 8년 전 (2017/8/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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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꽤나 자주 나는 내가 너무 미워 내가 너무 미울 때 난 뚝섬에 와 그냥 서 있어 익숙한 어둠과 세상은 절망의 또 다른 이름 나의 키는 지구의 또 다른 지름 나는 나의 모든 기쁨이자 시름 매일 반복돼 날 향한 좋고 싫음 나는 자유롭고 싶다 자유에게서 자유롭고 싶다 지금은 행복한데 불행하니까 나는 나를 보네 뚝섬에서 I wish I could love my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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