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갑자기 프로그램 하더니, 니들끼리 오늘부터 팀이야. 이래놓고는, 8개월만에 이제 너희 해체해.
했으니 그마음이 오죽힘들고 아플까, 그래서 어떤 말들을 해도 다 그럴수 있지. 이해해야지 하고 넘어간게 비록 나뿐만이 아닐꺼야.
파생그룹이라는 말로, 아이오아이 큰 그룹이고 각 그룹이 큰그룹에서 나온것처럼 만들었을때도, 아이오아이 팬들 입장에선 그렇게 생각할 수 있지 하며 넘어갔고,
빨리 시간이 지나서 만나자라는 말을 들었을때도, 그래 5년뒤에 만나자고 서로 약속했으니깐, 그들 입장에선 보고 싶겠지.
근데 시간이 지나니깐, 왜 나는 이해하고 있는데 그들은 우리를 이해안할까 싶더라고, 잘다녀와 이러는데 우리그룹을 그저 스처가는 존재로만 여기고
5년뒤를 이해서 잠깐 있는것 처럼 표현하고 방송이서 어디서 아이오아이 언급 잘 안하면 회사욕 하고 따지고 이해하는데 한계야 이젠...
아이오아이가 앙팬들에게 소중하듯이 우리에게도 지금 현 그룹이 오래오래 함께하고픈 소중한 존재라는것을 좀 알아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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