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수로 4년 덕질했었거든 전본진. 연생때부터 시작해서 데뷔 보고 활동 다 보고 그랬었음.. 근데 내 최애가 진짜 뻑하면 까빠들한테 머리채 잡히고 팬덤 콩가루마냥 한번도 뭉쳐지지도 않고, 트위터 네이버에 이름 치면 연검에 탈퇴뜨고 그랬었음..... 애는 너무 좋은데 그걸로 한참 스트레스 받으면서 휴덕하다가 (내 주변 덕메들은 다 알아 내가 얼마나 머리 쥐어뜯으면서 괴로워 햇는지ㅋㅋㅋㅋㅋㅋㅋ) 딱 그 타이밍에 프듀보다가 지금 본진 입덕했음 지금 입덕한 본진이 좋은 이유는.. 일단 팬덤이 둥글둥글하고 뭔가 거리감이 없어서 좋음. 전본진때는 손편지 하나 전달하기 어려웠는데 지금 본진은 1주일에 한번씩 편지 몰아서 보내고 가끔 읽은 거 인증도 해주구 그랭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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