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할 줄 알았던 사랑도 저물고 이젠 그 흔한 친구마저 떠나가네요 나이가 들어서 나 어른이 되나 봐요 왜 이렇게 불안할까 사람들은 오늘도 과거에 머물고 세상은 나 없이도 잘 돌아가네요 아직은 어려서 나 철이 안 드나 봐요 왜 이렇게 바보 같을까 아무것도 없이 그저 행복해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그래 너무 멀리 와버렸어 난 기억이 안 나 모든 게 처음이라 서툴고 설레이기만 해 그 시절 기억들이 아직도 꿈만 같은데 난 지금 어디로 가는지 이 부분들은 그냥 내가 어릴 땐 모든게 재밌고 행복했는데 지금은 이것저것 생각도 많고 후..모르겠어..그냥 눈물 나 너무 공감 가면서 진짜 나는 지금 어디로 가는 걸까 너와 손을 잡고 춤을 추던 어젯밤 찬란히 빛이 나는 아름다운 One last smile 빨주노초 알 수 없던 황홀경 내가 보고 느끼던 세상과는 안 어울려 이 부분은 그냥 팬으로서 상암 콘서트 갔다 온거 생각 나서..빨주노초 정말 예뻤지 마치 딴 세상인거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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