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히 붙잡고 있는 기억들
하나 둘 언젠가 잊혀진대도
여기 너와 난 이 순간에
또 오늘을 함께하고
그 오늘이 있게 해준 사람
I know you are mine
같이 가줘
제목이 우리에게인데 빅스가 본인들하고 팬들한테 하는 거라 내가 들은 팬송중에서 가장 와닿고 마음아프고 그랬음.
그래서 빅스가 빅스에게 하는 말로도 해석되고 빅스가 팬들한테 하는 말로도 해석되는데 둘다 의미가 다르게 느껴진다 진짜 마음뭉클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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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8/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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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히 붙잡고 있는 기억들 하나 둘 언젠가 잊혀진대도 여기 너와 난 이 순간에 또 오늘을 함께하고 그 오늘이 있게 해준 사람 I know you are mine 같이 가줘 제목이 우리에게인데 빅스가 본인들하고 팬들한테 하는 거라 내가 들은 팬송중에서 가장 와닿고 마음아프고 그랬음. 그래서 빅스가 빅스에게 하는 말로도 해석되고 빅스가 팬들한테 하는 말로도 해석되는데 둘다 의미가 다르게 느껴진다 진짜 마음뭉클해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