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일단 나는 그취를 영화 캐릭터로만 하다 왔어. 그러다 아이돌 덕질을 하게 되면서 연성을 준비중이고 근데 분위기가 많이 다른것 같아서 당황스러워서 질문보다는 한탄에 가까워진 것 같네 난 일단 내 캐릭터와 본체를 동일하다고 생각 안했거든 정없게 들릴수도 있지만 비주얼을 빌려와서 내가 쓴 캐릭터로 탄생시킨다고 보면 쉽겠다. 물론 이 과정이 영화에서는 필요가 없지만 이쪽 글로 넘어오면서 달라졌지 근데 난 본체배우로는 엮어본적이 없는데 현게를 적극적으로 외치는 모습에 동공지진... 그리고 소재의 문제...? 라고 해야하나 나는 원래 내 글 자체가 우울을 디폴트로 깔고 가는지라 캐릭터를 감정적으로 혹사를 많이 시키는데 그게 쓰다 보면 수한테 몰리거든. 가만히 지켜보니 수셔틀이라는 단어를 쓰는데 그런 소리를 들을까봐 하하하.... 아 그리고 추가 ...! 모럴리스.... 위에서 말했듯이 난 '캐릭터'라고 생각해서 음 글속에서 가족이 죽거나 하는 일이 발생하는데 이게 지적당한걸 본적이 있어서 혼란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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