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활동기는 아닌데 애들은 여전히 너무 좋고 애들 칭찬 들으면 나도 모르게 웃고 티저 하나만 올라와도 진짜 행복하고 영상 같은 거 올라오면 챙겨보고 직캠도 찾아보고 애들 사진보면서 감탄하고 앨범 포카도 따로 사고 포카 만드는 거도 만들어서 주문하고 시간이 있을 때 마다 애들 관련 인티랑 트위터 하고 브이앱 켜면 실시간으로 보려고 하고 채널 플러스도 가입했구 그런데 현타가 너무 자주온다. 내가 지금 일 그만두고 쉬고 있는데 그냥 나 자신한테 현타가 온건가? 다음 앨범에 관한 티저라도 뜨면 진짜 좋아할 내가 눈 앞에 보이는데도 현타가 자주온다. 왜 그런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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