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르렁 나와서 내 본진노래라 나는 좋았는데 애들이 식상하다고 할까봐 아무말 안하고있었는데 yo, okay (sexy) 나 혹시 몰라 경고하는데 (잘들어) 지금 위험해 (so dangerous) 자꾸 나를 자극하지마 (큰일나) 나도 날 몰라 숨이 자꾸 멎는다 (엑소케이!!!!!!!!!!!!!!!!!!!!!!!!!!!!!!!!!!!!) 네가 날 향해 걸어온다 (엑소엠!!!!!!!!!!!!!!!!!!!!!!!!!!!!!!!!!!!!) 이래서 진짜 놀랬음 진짜로 한 25명 되는애들이 그걸 떼창하는걸 보게될줄이야 자기네들이 떼창해놓고 엄청 뿌듯해하는 얼굴로 날 보는 표정이란 고마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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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진상 민폐 부모인가요?